마이팜제약,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 참가
- 최봉선
- 2004-03-29 10:1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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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의사회 주관행사...200여명에 '이라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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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사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동대문 소재의 예일빌딩에서 진행된 무료진료는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200여명의 노동자들이 진료 혜택을 받고 돌아갔다.
열린의사회(회장 이무일)의 회원들이 진료하는 동안 한국마이팜제약의 임직원들은 환자들이 편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각종 진료물품 운반과 진료업무 등을 거들기도 했다.
또한 직원들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회사 차원에서 이라쎈정 100set를 기증하여 몸이 허약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이라쎈을 선물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지난해부터 열린의사회와 함께 '만원으로 행복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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