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웰빙겨냥 약국시장 진출 구체화
- 정시욱
- 2004-04-05 20:2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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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플러스', 건식 화장품 소비재 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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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오롱그룹은 5일 신규사업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기존 섬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 외에 전자, 화장품, 약국 등 웰빙(well-being)관련 소비재 유통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또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서비스 사업에도 구체적 진출을 가시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코오롱 FNC, 코오롱웰케어 등은 '웰니스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화장품 ,건강서비스,약국, 웰빙 관련 소비재 유통 등의 사업에 뛰어들었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외환위기 이후 지금까지를 구조조정 과정으로 본다면 올해는 기존 사업을 근간으로 하는 턴어라운드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재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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