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재고약 해소 '소분센터' 운영
- 강신국
- 2004-04-06 10: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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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rug와 연계...회원약국 소분약품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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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2일 2004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처방의약품 재고 해결를 위해 소분센터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약국위원회(위원장 최수항)는 회원 약국에서 필요한 소분약품 조사를 실시한 후 본격적인 소분센터 운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소분센터 운영은 약국위원회와 정보통신위원회가 주관하며 N-Drug의 도움을 받아 이뤄지게 된다.
소분센터는 신상신고를 필한 약국대표약사를 한해 전문의약품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영식 회장은 “의약분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소분센터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처방의약품이 원활히 공급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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