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의료전화상담서비스
- 최은택
- 2004-04-07 11:0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부터 영어전용 ‘헬프라인’도 도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전문인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화상담 후 적절한 의료기관을 안내해 주는 ‘Medical Referral Service(MRS)'가 24시간 제공된다.
서울시는 비영리 자원봉사기관인 포커스(Foreigners' Community Service)와 제휴해 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화의료상담서비스를 6일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1단계로 먼저 FOCUS 소속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전문인들을 상담요원으로 위촉,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RS는 두 대의 핸드폰 ‘010-4769-8212’, ‘010-8750-8212’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자의 신상 및 상담내용에 대해서는 비밀이 보장된다.
한편 서울시는 내달 3일부터 2단계로 영어전용 헬프라인(02-797-8212)을 도입, 생활부문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