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암로디핀 제1상 임상시험 승인
- 최봉선
- 2004-04-08 15:3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5년 제품발매 가능...300억 매출 달성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인제약이 '암로디핀' 제1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환인제약은 중앙연구소에서 독자적인 연구개발한 성과중 하나로 특허 출원된 고혈압 치료제 '암로디핀'에 대한 제1상 임상시험 계획승인을 취득함에 따라 제품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환인제약은 "이번 승인은 국내에 허가되어 시판중인 암로디핀 염류에 대한 개량신약 차원의 연구 결과를 임상시험을 통하여 확인하기 위한 단계"라며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05년부터 제품 발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5,000억원 규모의 고혈압 치료제시장에서 암로디핀 성분이 1,600억원 정도를 차지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으며, 환인제약이 향후 제품발매가 이루어지면 수년내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인제약은 특히 이번 임상시험 승인에 따라 이미 발매중인 이뇨제, 고지혈증 치료제, 순환장애 치료제를 비롯해 현재 임상시험 중인 심부전 치료제와 함께 순환기영역 제품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