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줄기세포 응용연구 도전
- 최봉선
- 2004-04-09 11:31: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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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관심속 연구개발에 소수인원-자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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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줄기세포 응용연구에 도전한다.
9일 삼진제약은 차세대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도 이를 이용한 당뇨병, 심장병 등 난치병 치료에 산학합동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응용연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는 비교적 소수의 인원과 자본을 통해 연구개발이 가능해 자본이 취약한 국내의 신약개발환경에 적합한 연구개발재료로 각광받고 있는 상태다.
얼마전 인간배아줄기세포 배양이 세계최초로 성공하면서 학계가 먼저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이를 실용화시켜야 할 제약 및 바이오기업들 또한 계속적인 투자를 통한 가시적인 성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얼마전 서울대 황우석, 문신용 교수연구팀이 인간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고, 삼진제약이나 동아제약, 제일약품 등 제약기업들도 독자적으로 혹은 협동연구를 통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다.
삼진제약의 경우 연구소 세포개발팀장인 박용빈 박사는 서울대 인구의학연구소와의 합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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