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발전 우리손으로"...방콕 FAPA 폐막
- 강신국
- 2004-12-04 1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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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문 채택 약사직능 발전 다짐...차기대회 요코하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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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인들은 대회를 통해 구두발표 논문 56개, 포스터 발표 논문 199개를 쏟아냈고 총 20여개의 학술강연에 참여했다.총 35명의 참가단을 파견한 대한약사회는 개국약사부분, 의약품마케팅부분, 병원·임상약학부분에서 송경희, 안영철, 곡려영, 이병구, 김혜린, 장소희 약사가 논문 및 포스터 발표에 참여했다.
또 남수자 차기 FAPA회장 당선자는 한국의 의약분업 현황에 대해 소개하며 의사와 약사의 협력체계에 대해 강연했다.
FAPA집행부는 21차 FAPA대회(2006년)를 일본 요코하마에서, 22차 대회(2008년)는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하는 등 차기 일정도 확정했다.
남수자 차기회장은 2006년 요코하마 대회에서 정식회장에 취임한다.
남 차기회장은 "의약협력을 모색하고 약국의 위상강화 방안을 다양하게 연구한 의미있는 대회였다"며 "21차 요코하마 대회의 성공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 약학 및 실무의 최신기술과 지식습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Update themselves continuously on the latest knowledge and skill in pharmceutical sciences and practices. 2. 약국 전문화를 위한 지식, 경험, 사고의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Cooperate in exchanging knowledge, experience and ideas for the progress of the pharmacy profession. 3. 우수약국의 핵심가치 공유를 통한 약국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Strengthen pharmacy networking for share core value in good pharmacy profession practices. 4.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질의)환자 상담 및 의약품정보를 제공한다. Provide patient counseling and information to improve quality of life of patient. 5. 헬스케어 시스템속에서 또 환자에게 약사 직능의 위상을 향상시킨다. Enhance Pharmcists' roles and recognition by the public and within the health care system.
방콕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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