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만 걸려도 진료비 걱정하는 때 온다"
- 최은택
- 2004-12-06 21:1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인 1001명, 특구법 개정안 철회촉구 광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들은 '보건의료인 1001인 비상시국선언자 일동' 명의로 사회면 5단 크기로 게제한 광고를 통해 "진료비를 제 맘대로 올려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허용하려 한다"며 정부 입법안을 정면 비판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문제는 국내병원이 대놓고 돈벌이 의료행위로 나서게 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암이나 중병이 걸리면 걱정하던 비싼 진료비 걱정을 이제 감기만 걸려도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이번 광고와 관련, "이 글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민중의료연합, 행동하는의사회 회원들과 그 외 뜻 있는 보건의료인들 1001명이 지난달 20일 행한 비상시국선언의 뜻을 국민여러분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