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제약, 4개월간 휴업...업체 양도양수
- 최봉선
- 2005-01-27 1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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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릭파마에 지난해 11월 '징코민' 공급중단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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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코민을 생산하는 동방제약이 4개월간의 휴업에 들어갔다.
동방제약은 1월5일부터 4월5일까지 4개월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경인식약청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휴업 이유는 업체의 양도양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인 혈액순환촉진제 '징코민'은 그동안 쥴릭파마를 통해 공급해 왔으나 쥴릭파마에 의하면 동방제약은 지난해 11월 공급중단을 통보해 했고, 현재 '징코민'의 잔여물량은 남아있지 않다고 밝혔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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