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트랜스 지방 소송 거액 배상
- 윤의경
- 2005-02-14 11:0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중캠페인 위해 미심장협회에 850만불 지출 합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맥도널드는 동맥 폐색을 일으킬 수 있는 트랜스 지방에 대한 소송에서 8백5십만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트랜스 지방산의 위험에 대한 공중 인식을 높이기 위해 BanTransFats.com을 설립한 변호사인 스테펜 조셉은 맥도널드가 트랜스 지방을 감소시키기 위한 계획 지연에 대해 적합하게 공중에게 알리지 않고 있다고 소송을 제기했었다.
이에 대해 맥도널드는 미국심장협회(AHA)에 7백만불을 기증하고 트랜스 지방에 대해 공중에게 알리기 위해 1백5십만불을 지출하기로 합의를 봤다.
또한 소송을 제기한 조셉에게도 7천5백만불을 지불하기로 했다.
트랜스 지방은 감자튀김, 쿠키, 시리얼 등 수천가지 가공식품에 바삭한 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어왔다.
스테펜 조셉은 크래프트 푸드(Kraft Foods)를 상대로 오레오 쿠키에 함유된 트랜스 지방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여 크래프트 푸드가 트랜스 지방을 제거하는 결과를 가져와 유명해졌다.
최근 미국 식품업체는 신제품에 트랜스 지방을 첨가하지 않는 추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2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3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4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 5반려견 치매로 신약 검증…온힐-연세의대 연구 착수
- 6건약 "타당성 검토 없는 약가 개편안 공익감사 청구"
- 7메드트로닉, '베나실' 10년 맞아 근거 중심 리뉴얼
- 8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퇴본부 충남지부, 합동 캠페인
- 9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10성동구약,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에 의약품·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