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3분기 누적매출 2,104억 올려
- 최봉선
- 2005-02-14 11:0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영업이익 줄고 경상-순이익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월결산 대웅제약은 3분기(2004.4~12.31) 동안 2,104억4,6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같은 기간 1,838억9,700만원에 비해 14% 증가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57억6,000만원으로 전년도 282억5,900만원보다 9.7% 감소했다.
반면 경상이익은 274억3,300만원으로 전년 252억9,900만원에 비해 8.4% 늘어났고, 당기순이익 역시 191억7,700만원으로 전년도 182억6,600만원보다 5%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대웅제약은 대표품목인 '우루사'는 지난해 3분기까지 195억8,300만원의 매출에서 이번 3분기까지에는 308억3,000만원의 매출로 57%로 늘어났다.
특히 흡연가들의 금연열풍에 힘입어 금연보조제인 '니코스탑'의 경우 전년도 3분기까지 13억6,500만원에서 이번 3분기 누적매출은 47억8,800만원으로 250% 급증했다.
또한 '가스모틴'은 104억9,200만원에서 155억3,600만원으로 48% 늘어났다. 반면 '베아제'는 59억2,500만원에서 41억2,200만원을 판매하는데 그쳐 43% 감소하는 실적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6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9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 10바이젠셀, 바이오USA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