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영정사진 있었으면' 독거노인 꿈이뤄
- 정웅종
- 2005-02-16 11:3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직원들 십시일반 선행...촬영계획 정례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부 직원들은 15일 마포구 염리동에 홀로 거주하는 홍순희(85) 할머니를 방문, 영정사진을 전달했다.
앞서 직원들은 주변 무의탁노인을 선정해 생활필수품 및 격려금을 전달해 오다가 홍 할머니가 평소 영정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연을 알게 됐고 과비를 아껴 사진촬영을 해줬다.
심평원은 지난 설날을 맞아 대대적으로 각실, 지원별로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흐뭇한 이웃정을 나눴다.
사진을 전달한 민영선 대리는 "할머니의 작은 꿈이지만 이루게 돼 매우 기쁘고 더욱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실 직원들은 영정사진을 원하는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앞으로도 사진을 촬영해 줄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6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9휴온스 제천2공장, 정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선정
- 10샤페론, 누겔 기술이전 속도전…BIO USA서 빅파마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