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1,000만원이상 급여환자 10만명
- 정웅종
- 2005-03-03 11:4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고액급여 현황자료...1억원 이상도 42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에서 1천만원 이상의 급여혜택을 본 환자수가 10만명 가까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2년 기준 고액급여환자 현황에 따르면 1천만원 이상 고액 급여혜택을 본 환자는 9만5,319명으로 집계됐다.
금액별 급여환자수를 보면 ▲1,000-2,000만원이 7만3,643명 ▲2,000-5,000만원이 2만949명 ▲5,000만원-1억미만이 685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급여비가 1억원 이상인 환자도 4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보험급여율은 1,000-2,000만원 구간이 77%, 2,000-1억원미만이 79%, 1억원 이상이 80%로 고액으로 갈수록 급여율이 높게 나타났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5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