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다발성골수종 치료경향' 심포지움
- 송대웅
- 2005-03-06 1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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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암협회 주최, 서울·부산·대구 등 3개도시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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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골수종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심포지움이 서울, 부산, 대구 등 3개도시서 연이어 개최된다.
한국혈액암협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서울코엑스(COEX) 본관 3층 장보고홀에서 ‘다발성골수종의 최신 치료경향’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심포지움에서는 △다발성골수종의 초기치료(원자력병원 박연희) △조혈모세포 이식요법(세브란스병원 민유홍) △다발성골수종의 구제요법(가톨릭성모병원 민창기) △새로운 다발성골수종 약제 벨케이드(서울대병원 윤성수)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다발성골수종을 앓고 있는 환자나 가족 이면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어 오는 4월30일에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5월21일에는 대구(장소 미정)에서 같은 심포지움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혈액학회, 한국희귀의약품센터, 한국얀센이 후원한다.
문의: 한국혈액암협회 사무처(02-343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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