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약대 출신, 약사되기 힘드네...예비시험 합격률 27%
- 정흥준
- 2023-07-07 11:0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회 약사예비시험 158명 응시, 43명 합격
- 1회 예비시험 합격률 5.8% 대비 상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외국 약학대학 출신 43명이 내년도 약사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6일 제4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자를 공고했다. 올해 시험엔 158명이 응시해 43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7.2%다.

약사예비시험은 외국약대를 졸업한 외국 약사 면허 소지자에게 약사국시 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이다. 지난 2020년 7월 첫 실시돼 매년 관심이 커지고 있다.
관련기사
-
외국약대 출신 약사예비시험에 전문학원까지 등장
2022-11-22 18:46
-
약사예비시험 합격률 23%...외국약대 출신 34명 국시 본다
2022-07-11 09:15
-
외국약대 출신 '약사예비시험', 올해는 117명 접수
2021-07-01 14: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