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그룹 합병 주관사 선정 완료" 공식 입장
- 김진구
- 2023-07-13 11:4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선정…"합병 대상·시기·방법·형태 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주관사 선정을 완료하고 사업회사간 합병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합병 대상과 시기, 방법, 형태는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2일 서울경제는 셀트리온 그룹이 합병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합병을 위해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이르면 연내 합병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관련 보도 이후 셀트리온 3사의 주가는 일제히 상승했다. 셀트리온의 주가는 11일 14만6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2일엔 15만2500원으로 4.02% 상승했다. 13일 낮 12시엔 전일 종가대비 4.07% 오른 15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1일 6만1500원에서 12일 6만5000원으로 5.69% 올랐다. 13일 12시엔 6만7900원으로 전일 종가대비 4.46% 오른 채로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제약은 11일 7만100원에서 12일 7만9900원으로 13.98% 올랐다. 13일 정오엔 8만8800원으로 전일대비 11.01% 오른 채로 거래 중이다.
관련기사
-
서정진 "내년 셀트리온 혁신의 원년…신약기업으로 거듭"
2023-03-29 11:57
-
창업주 2년만에 복귀...셀트리온그룹 합병 속도낼까
2023-03-06 12:04
-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 2년 만에 경영 복귀
2023-03-03 13: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2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3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 4하태길 복지부 간호정책과장, 청와대 보건행정관 발탁
- 5영유아 수족구 환자 한달새 4배 증가…의사들도 '깜짝'
- 6하나제약 '바이파보주' 투여 후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보고
- 7대원, 고지혈증 치료제 ‘업타바서방정’ 출시...복용편의성↑
- 8미 의회,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심의…상호교환성 삭제 속도
- 9국산신약 '어나프라주' 국민 청원…"신속 건보급여·수가 시급"
- 10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랩, 2026 BIO USA 동반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