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회 감사에 귄터라인케 베링거 사장
- 박찬하
- 2006-04-30 22:3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총회서 인준...한독가족 한마당 행사도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총회에서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한독포럼'과 '한독협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 및 제 4회 이미륵상 시상식' 등 양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또 임기 2년의 신임 이사진에 하인츠 그레베(Dr. Heinz Grewe, 보쉬코리아 사장) 부회장, 귄터 라인케(Günter Reinke, 베링거 인겔하임 사장) 감사, 파울 빌프리드 하이더(Paul Wilfried Heider, 바이엘 코리아 회장) 재무이사, 위르겐 카일(Jürgen Keil, 독일문화원장) 문화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이어 열린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에서는 남사당 외줄타기 공연과 독일 월드컵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한독협회는 1956년 민간외교단체로 출범했으며 현재 주한 독일인 대부분을 포함해 양국의 경제계, 언론계, 학계, 정계인사 등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