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찬휘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56%
- 강신국
- 2006-12-12 21:5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번째 투표함 개봉완료...이은동 후보 43%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직선 2기 서울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개표율은 43.8%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저녁 9시 50분 경 2차 투표함 개표를 완료, 조찬휘 후보 1.327표(56.3%), 이은동 후보 1,034표(43.1%)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지막 3개의 투표함을 개봉해 봐야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조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게 선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