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키 작아지면 사망 위험 증가한다
- 윤의경
- 2006-12-13 05:1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cm 줄어들면 6년내 사망위험 60% 더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화가 진행되면서 키가 줄어들면 남성의 사망위험, 심질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지에 발표됐다.
영국 런던의 로열 프리 앤 유니버서티 칼리지 메디컬 스쿨의 고야 와나메티 박사와 연구진은 1970년말 40-59세였던 영국 남성 4천2백여명을 대상으로 신장을 측정하고 20년 후인 60-79세 시점에서 신장을 재측정했다.
그 결과 15%의 남성에서 키가 3cm 이상 줄어들었고 대개 신장감소는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력, 생활습관, 혈액검체, 체중에 대해 조사하고 추가적으로 6년간 더 조사했을 때에는 신장이 3cm 이상 줄어든 남성은 신장을 유지한 남성에 비해 향후 6년 이내에 사망할 가능성이 60% 더 높았다.
또한 연령, 흡연 및 음주 여부, 지병 등에 대해 고려해 분석했을 때 신장감소와 조기사망, 심질환 사이에 유의적인 관계가 관찰됐다.
연구진은 향후 노화에 따른 근육질량과 근력의 중요성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면서 신장만 유지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개 신장 감소는 운동성, 체중감소, 호흡, 관절염 등 근육골격계 문제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