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비뇨기암 최신치료법 강좌
- 이현주
- 2006-12-13 09:2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오후 2시 병원 지하1층 대강당, 사전 질의도 접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이 20일 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12월 건강강좌 '비뇨기암의 최신 치료법'을 진행한다.
이날 강의에는 삼성병원 이현무 비뇨기과 교수와 임호영 혈액종양내과 교수, 박 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팩스로 질문을 미리 접수하면 강의시간 중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사전질문의 19일 오후 5시까지 팩스(02-3410-0046)로 접수하면 된다.
병원 관계자는 "비뇨기계 암은 40대 이상에서 흔한 질환"이라며 "최근 대한비뇨기과학회지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방광, 전립선, 신장 순으로 악성종양이 발생, 지난 10년간 점진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7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