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담당 모임 제신회·제우회, 잇단 총회
- 이현주
- 2006-12-14 23:5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18일 각각 열려...회장단 선출-업무보고 등 진행
제약회사 여신담당자들의 모임인 제신회(회장 신대철)와 제우회(회장 이연철)가 정기총회 개최, 신임 회장 및 집행부를 선출한다.
제신회는 18일 서울 선능역 부근 샹제리제부페에서, 제우회는 15일 서울 가락시장 인근 제주바당 일식집에서 각각 송년회를 겸한 정기총회 갖는다.
제신회 관계자는 "이날 모임에서는 신임 회장단 선거뿐만 아니라 회무보고 및 업무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우회 관계자 역시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임으로, 새로운 집행부 선출과 그동안의 업무 결산, 회원사들간의 친목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