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Lee-ERP, 종합병원용 전산인증 획득
- 정시욱
- 2006-12-18 10:1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on-chart system 현재 11개 병원서 사용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식회사 닥터리가 개발해 현재 11개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Non-chart system 병원용 전산프로그램인 ‘Dr.Lee-ERP’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종합병원용 전산인증을 획득했다.
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는 청구 소프트웨어 검사인증제도는 정부시책에 따라 요양기관 의료보험진료비 청구 소프트웨어의 적정성 여부를 검사하는 제도로서, 내년 4월11일부터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은 의무적으로 검사승인된 청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요양급여비를 청구해야 한다.
닥터리 이사용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획득이 심평원으로부터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서, 이를 계기로 시장 확충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4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5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6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7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8'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9"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10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