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계, 새 제도 적응위한 생존위기 상황"
- 정웅종
- 2007-01-02 17:3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약계 신년교례회...공동이익 위한 화합 강조

대한약사회 주관으로 2일 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신2007년 약계 신년교례회에는 정부, 약사회, 제약업계, 의료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신년인사에서 "작년 한해는 신약청 폐지논란,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 등 약계에 엄청난 변화의 시기였다"며 "새로운 제도에 적응해 살아남기 위한 생존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원 회장은 이어 "위기는 곧 기회라는 각오는 약업계 모두 새로운 변화에 적극적으로 적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정수 제약협회장은 "올해는 약업계가 크게 성장하느냐 아니면 멈추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며 "사람을 살리는 신약개발로 함께 전진하자"고 말했다.
문창진 식약청장과 한나라당 문희 의원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약업계의 노력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대약회장을 비롯해 김정수 제약협회장, 허일섭 제약협회 이사장, 황치엽 도매협회장, 송경태 의약품수출입협회장, 박재돈 약품공업협회 이사장, 심한섭 다국적제약협회 부회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 제약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김철수 병원협회장, 안성모 치과의사협회장, 김조자 간호협회장, 손인자 병원약사회장 등 관련단체장들과 문창진 식약청장, 최수영 국립독성연구원장, 김문식 국시원장, 심창구 전 식약청장 등 공직인사도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