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퍼스트디스, 'DIK Plus' 시연회 진행
- 한승우
- 2007-11-02 14:35: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심처방 단계별 검토 가능…월 사용료 2만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심처방을 단계별로 검토할 수 있고, 최신 지견의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DIK Plus'가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RN
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과 퍼스트디스(대표 오옥희)는 2일 오전 서울팔레스호텔에서 'DIK Plus'출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원희목 회장과 장복심 의원을 비롯, 약사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PM2000에 탑재해 사용할 수 있는 'DIK Plus'의 월 사용료는 2만원이며, 해당 홈페이지(www.dikplus.co.kr)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미리보는 'DIK Plus'…의심처방 샐 틈 없다
2007-11-02 06: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