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김성이 체제 출범
- 강신국
- 2008-03-13 15: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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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당선자, 비판여론 뚫고 13일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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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김성이 '보건복지부가족부호'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김성이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국회에서 인사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못했지만, 청와대는 20일 지나면 자동 임명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결국 오늘 임명을 강행했다.
청와대측은 "다소 흠이 있을지는 몰라도 장관직을 수행하지 못할 정도의 결격 사유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며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김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갖가지 의혹에 시달려 왔지만 장관 내정자 발표 이후 30일 만에 정식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김성이 장관을 필두로 이봉화 차관, 윤여표 식약청장 등 보건복지 라인업이 모두 완성됐다.
김 장관은 일단 건강보험 재정 문제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의료산업 선진화 대책,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등 굵직한 현안 해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회 인사청문회 이후 시민단체의 집중 포화를 맞은 김 장관은 의료산업화 정책 추진의 돌파구를 어떻게 찾을 지도 관심거리다.
새 정부 출범이후 장관 공석으로 약 2주간 공백기를 맞은 보건복지부도 계동에서 새 장관을 맞을 채비에 분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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