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인재근 의원실과 정책 간담회 진행
- 김지은
- 2023-12-08 13:0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자리에서 김병욱 회장을 비롯한 분회 임원들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동물용의약품 관리체계 확립, 한약제제 병기 법안 등 약사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약사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인재근 의원은 “의약품의 사회적 가치와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고양시키기 위해 약의 날 제정을 위한 법안을 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고 말했다.
인 의원은 “현장에서 수고하는 약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약계 현안에 대해 국회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개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봉ㆍ강북구약사회에서 제시한 문제점들을 세밀히 파악하고 그 대책을 모색함과 아울러 보건의료 현장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보건의료정책을 입안할 수 있도록 약사회에서도 많은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인재근 의원과 도봉ㆍ강북구약사회 김병욱 회장, 이용화, 오혜라, 조수흠 부회장, 최승하 이사, 대한약사회 윤영미 정책홍보수석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