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45대 집행부, 허준선생 묘소 참배로 회무 시작
- 강혜경
- 2024-04-01 14:3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성찬 회장·임원진 "숭고한 뜻 이어 국민 건강증진, 한의약 발전 매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제45대 집행부가 허준선생 묘소 참배로 3년간의 회무에 돌입했다.
윤성찬 신임회장과 임원진은 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소재 의성(醫聖) 허준 선생 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윤성찬 회장과 정유옹 수석부회장, 서만선·박성우·박소연부회장과 이채은 이사, 사무처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3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 9"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10[기자의 눈] 약가 깎고 R&D 늘려라…중소사 ‘퇴출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