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유영·화이자…MR·RA·QA 등 신입·경력직 모집[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동아에스티·유영제약·더유제약 등 국내 제약사가 공개채용을 공고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와 한국화이자제약, 바이엘코리아 등 다국적 제약사도 수시채용에 나섰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2일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동아에스티는 2021년 상반기 수시채용 중이다. 모집부문은 ▲의료기기 RA(신입/경력) ▲해외 RA(신입/경력) ▲학술(경력) ▲품질관리(신입)다. 의료기기 RA는 기기 및 진단(IVD) 제품 신규·변경, 허가갱신 등을 진행하며 화학, 생물 및 관련학과 학사와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필수로 요한다. 해외 RA는 해외 의약품 등록과 허가서류 등을 작성하며 약학, 화학, 생물학, 생명공학 등 관련 학과 전공자이면서 영문 문서 작성과 의사소통 가능자여야 한다. 학술을 담당하는 MIS 및 MSL은 약사면허 소지자 혹은 3년 이상 경력자를 우대한다. 대구시 소재 달성공장에서 일할 품질관리는 약사 면허 소지자여야 하며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와 온라인 면접,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을 거쳐 내달 1일 최종 결정된다. 지원자는 오는 7일까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유영제약은 ▲의료기기 QA(경력) ▲생체재료 연구(경력) ▲영업(신입/경력)에서 신규 채용을 진행 중이다. QA는 4등급 의료기기 GMP와 품질문서를 담당하며 충북 진천(기숙사 제공)에서 근무한다. 의료기기 QA 3년 이상 경력자, 약학, 화학, 생물학 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생체재료 연구원은 3년 이상 경력자이면서 신소재공학, 생체고분자, 생물학, 제약학 석사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HA 주사제 또는 가교기술을 응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연구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영업부문은 부산 지역 종합병원 담당자와 대구 지역 로컬 담당자를 채용한다. 접수기간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대구 영업은 오는 5일까지, 생체재료 연구는 오는 7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또 부산 영업과 의료기기 QA는 각각 11일, 14일이 마감일이다. 서류와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지원서는 유영제약 채용 홈페이지에 접수할 수 있다. 더유제약도 상반기 공개채용에 나섰다. 모집부문은 ▲의원 영업(신입/경력) ▲PM(경력) ▲온라인몰 운영(경력) ▲재무회계(경력) ▲QC(신입/경력) ▲QA(경력) ▲제제연구(경력) ▲생산(신입/경력) ▲물류(신입/경력) ▲품질관리(신입/경력) ▲제조관리(신입/경력)다. PM은 비뇨기, 호흡기, 이비인후과, 항생제, OTC 영업 또는 마케팅 경력을 우대한다. 재무회계 담당자는 영림원 K-system 사용 가능자를 우대하며 특히 원가회계와 세무업무 담당자는 경력 조건이 5~20년이다. 신입의 경우 교육기간 1개월을 포함해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친다. 경력자도 3개월의 시용기간이 있다. 영업부 지점배치는 OJT 기간 중 시험 성적 등 평가에 따라 결정된다. 지원서는 사람인 온라인으로 받으며 오는 10일 접수가 마감된다. 입사일은 내달 1일이다. 이외에도 퍼슨은 R&D 신입 및 팀장급 경력자를, 한국다이이찌산쿄는 글로벌 임상을 담당할 경력 5년 이상 임상개발자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노보노디스크제약은 RA 담당자를 채용 중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경력 5년 이상 MSR을 모집한다. 바이엘코리아는 육아휴직을 대체할 마케팅 담당자(BM, 18개월 계약직)를 채용 중이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2021-03-02 12:14:21정새임 -
안트로젠 "당뇨족부궤양 줄기세포 내년 국내허가 목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안트로젠이 내년까지 국내에서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의 허가를 받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올해 안에 임상3상 환자모집을 완료한 뒤, 내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전미팅을 거쳐 품목허가까지 받겠다는 내용이다. 안트로젠은 2일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계획을 소개했다. 안트로젠은 'ALLO-ASC-DFU'란 이름으로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를 붙이는 줄기세포치료제의 형태로 개발 중이다. 동종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고 있으며, 장기보관이 가능한 재생치료제라고 안트로젠은 설명한다. 안트로젠은 이와 관련한 임상을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 중이다. 한국에선 2018년 7월 환자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임상3상에 착수했다. 목표피험자수는 164명이다. 족부궤양의 중등도를 나타내는 'Wager Grade' 1급과 2급이 모두 포함됐다. 안트로젠은 올해 안에 환자모집을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데이터 분석을 진행, 내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전미팅을 거쳐 품목허가까지 받겠다는 방침이다. 미국에선 임상2상이 진행 중이다. 한국과 달리 'Wager Grade' 1급과 2급의 임상이 별도로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1급을 대상으로 한 임상은 올해 안에 환자모집을 완료하고, 내년엔 3상 진입을 위한 미 식품의약국(FDA) 사전미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2급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은 현재 미국 7개 기관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향후 3개 기관을 추가해 속도를 붙이겠다는 계획이다. 안트로젠은 이와 함께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인 DEB(이영양성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의 임상진행 현황도 소개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임상이 동시 진행 중이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임상3상은 오는 5월 첫 환자 투여가 예정됐다. 이어 올해 안에 환자등록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계획한 모집환자수는 6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엔 일본 의약품당국과 품목허가를 위한 사전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임상2상을 진행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올해 안에 임상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내년 3상 임상 진입을 위한 FDA 사전미팅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1-03-02 12:10:25김진구 -
삼일제약, 무좀약 '티어실원스' 라인업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이 무좀치료제 '티어실' 브랜드 크림 제형 '티어실쿨크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티어실쿨크림은 무좀균 치료효과가 높은 테르비나핀 성분에 리도카인(국소마취제) 및 멘톨 성분을 추가했다. 족부백선 및 사타구니 완선에 효능이 있다. 포장단위는 시중 제품 대비 5g 많은 20g이다. 이로써 삼일제약은 1회 적용 무좀치료제 '티어실원스', 에어로솔 타입 '티어실에어로솔'에 이어 '티어실쿨크림'까지 소비자 니즈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무좀약 3종을 갖추게 됐다. 삼일제약 CHC사업본부 신정렬PM은 "티어실쿨크림은 '리도카인'에 청량감을 더해주는 멘톨 성분을 추가해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일제약은 티어실원스 홈페이지(tiersil.co.kr)를 통해 가까운 판매약국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무좀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좀상담 채팅봇 '무좀곰'도 운영중이다.2021-03-02 11:09:21이석준 -
삼천당, 개발·마케팅본부장에 천세영 부사장 영입[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은 이달 2일자로 개발/마케팅본부장에 천세영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천세영 부사장은 1986년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약물학 전공)를 취득한 후 종근당, 산텐제약, SK케미칼, 안국약품, 광동제약 등에서 의약품 개발, 라이센싱, 마케팅 및 해외사업 업무를 두루 역임했다.2021-03-02 10:54:04노병철 -
제넥신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임상2a상 진입"[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제넥신은 2일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X-19N'의 임상 2a상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제넥신에 따르면 임상 2a상은 세브란스 병원 등 6곳에서 총 150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위약 투여군은 50명이다. 지난달 26일엔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첫 번째 투약이 진행됐다. 제넥신은 대상자 모집 후 중간분석 결과를 도출할 때까지 약 10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5월 초면 임상 2a상의 대략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후 장기 안전성 평가를 위한 추적 관찰을 진행한다. 앞서 제넥신은 지난해 6월 GX-19라는 물질로 임상 1/2a상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어 12월엔 GX-19N이란 이름으로 후보물질을 변경했다. 제넥신은 후보물질 변경 이유에 대해 "코로나 백신 후발주자로서 GX-19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변이 바이러스와 회복 후 재감염에 대비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으로 GX-19N을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GX-19N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돌기(Spike) 항원과 높은 서열보존성을 가진 '뉴클리오캡시드' 항원을 함께 탑재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도 방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것이 제넥신의 설명이다. 폭넓은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해 코로나19에 장기간 방어 효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넥신은 현재 55~85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임상1상을 별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임상2a상 중간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내와 해외에서 동시에 대규모 임상을 진행한 후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2021-03-02 10:08:02김진구 -
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국내 3상 하반기 돌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이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국내 3상이 하반기 개시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전국 14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오타플리마스타트 2상 임상데이터 통계 분석이 곧 시작된다. 데이터 분석이 완료되면 하반기 국내 3상에 진입 예정이다. 오타플리마스타트는 전기 2상에서 현재 유일한 뇌졸중 표준치료제 혈전용해제(tPA)와의 병용시 부작용의 유의적인 증가 없이 뇌경색 크기와 일상 활동에서의 독립적 행동 지표(mRS) 개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신풍제약은 "이미 3상용 임상시험용의약품 생산을 개시했고 충분한 연구개발비를 확보했다. 글로벌 제약기업과 기술이전, 공동 임상 등 추가 협력 관계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2021-03-02 10:02:17이석준 -
오토텔릭바이오, 만성질환 신약 임상1상 IND 승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오토텔릭바이오(대표 김태훈)는 만성질환 신약 ‘ATB-1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ATB-101은 만성질환인 당뇨와 고혈압을 동시에 치료하는 후보물질로 동물모델에서 순환기 질환 치료에 대한 상승효과를 입증, 2019년 해당 결과를 토대로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임상 1상은 국내 임상시험전문기관에서 임상을 진행,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오토텔릭바이오는 2019년 1월 제일약품과 ATB-101의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번 IND 승인과 함께 추가 공동개발계약을 퍼슨과 체결했다. 퍼슨은 ATB-101의 제품 상용화를 위해 오토텔릭바이오와 협력하고 국내 판권을 공동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오토텔릭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퍼슨으로부터 계약금 및 개발 과정에 따라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계약 기간 동안 판매 매출에 따라 로열티를 지급받게 된다. 오토텔릭바이오는 ATB-101의 국내는 물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중국, 일본 제외)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글로벌 론칭을 준비 중인 ATB-101이 상업화에 성공한다면 60조가 넘는 글로벌 당뇨 시장과 11조가 넘는 글로벌 고혈압 시장 에 동시에 진입하게 된다. 오토텔릭바이오 김태훈 대표는 “ATB-101의 성공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임상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향후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21-03-02 10:00:00노병철 -
현대약품, 먹는 임신중단약 독점 공급 계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현대약품은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경구용 임신중단약물 '미프지미소(국내 상품명)'의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미프지미소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복합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필수의약품으로 지정돼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약물 도입은 여성들의 안전을 고려한 선택이다. 향후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약이 복용 되길 희망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긴밀히 협의중"이라고 말했다.2021-03-02 09:09:49이석준 -
MSD '키트루다', 美 소세포폐암 적응증 자진 철회[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소세포폐암 적응증을 자진 철회했다. 미국 머크(MSD)는 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논의 끝에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의 소세포폐암 적응증을 자발적으로 철회한다고 밝혔다. 전체생존율(OS)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얻지 못해서다. 앞서 FDA는 지난 2019년 키트루다 2건의 임상(KEYNOTE-158, KEYNOTE-028)에서 확인된 종양반응률(ORR)과 반응기간(DoR)을 토대로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 치료 혹은 최소 한 가지 이상 치료를 받은 후 증상이 진행된 전이성 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단독요법으로 가속승인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는 추후 임상으로 OS 개선 등 추가 데이터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내려졌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KEYNOTE-604 연구에서 키트루다는 무진행생존율(PFS) 개선을 달성한 반면 OS 개선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KEYNOTE-604 연구는 확장기 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키트루다+표준화요법(에토포시드+시스플라틴 또는 카보플라틴)을 표준화학요법 단독과 비교했다. 1차 평가변수로 PFS와 OS가 이중(dual) 설정됐다. PFS는 6개월 시점에 키트루다 병용군과 대조군이 각각 34.1%, 23.8%, 12개월 시점에서 각각 13.6%, 3.1%로 유의하게 개선됐다. 반면 OS는 키트루다 병용군이 12개월 시점에서 45.1%, 24개월 시점에서 22.5%로 대조군(39.6%, 11.2%)보다 우위한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했다(p=0.0164). MSD는 "향후 소세포폐암 및 다른 암종에서 키트루다의 이점을 엄격히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트루다의 적응증 철회는 미국에서 세번째로 이뤄진 조건부 허가 자진 취소 사례다. 옵디보 역시 지난해 말 소세포폐암 적응증을 철회했으며, 지난 2월 임핀지도 방광암 적응증을 취소한 바 있다.2021-03-02 09:00:41정새임 -
에피스, 건선약 '스텔라라' 시밀러 1상 돌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SB17' 임상 1상에 착수했다. SB17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성분명 우스테키누맙)다. 회사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월부터 프랑스 지역에서 건강한 자원자 201명을 대상으로 SB17의 약동학(pharmacokinetics) 및 안전성, 면역원성 등을 확인하는 1상을 개시했다. 스텔라라는 미국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이 판매 중인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2020년 글로벌 매출 규모는 약 8조4000억원(77억7백만불)에이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2년 창립 후 현재까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SB2: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SB4: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SB5: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과 항암제 2종(SB3: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SB8: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성공했다. 안과질환(SB11: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SB15: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과 혈액질환(SB12: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골격계질환(SB16: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치료제 등은 개발 중이다.2021-03-02 08:10:01이석준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6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10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