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개발·마케팅본부장에 천세영 부사장 영입
- 노병철
- 2021-03-02 10:5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천세영 부사장은 1986년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약물학 전공)를 취득한 후 종근당, 산텐제약, SK케미칼, 안국약품, 광동제약 등에서 의약품 개발, 라이센싱, 마케팅 및 해외사업 업무를 두루 역임했다.
노병철(sasiman@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