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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하이드케어 밴드S' 리뉴얼 출시[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초기 상처부터 회복기 상처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습윤 드레싱 밴드 '하이드케어 밴드S'를 재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드케어 밴드S는 두께가 다른 두 장의 밴드로 구성돼 있다. 진물이 많은 초기 상처에는 0.5밀리미터(mm)의 두꺼운 밴드를, 회복기에 접어든 상처에는 움직임이 편리한 0.3mm의 얇은 밴드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주성분인 하이드로콜로이드는 상처에서 배출되는 진물을 흡수하고 상처 부위에 최적의 습윤 환경을 조성해 원활한 세포 성장 및 흉터를 예방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리뉴얼된 하이드케어밴드S는 점착력이 우수하고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부착한 상태에서도 불편함 없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22-04-21 15:52:32어윤호 -
유영제약,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의약품 기증[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영제약은 지난 20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을 통해 국내 의료취약계층 환자들에게 기증될 의약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글로벌보건 위기에 따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지원하고 지구촌 인도주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재단이다. 유영제약 역시 자사 사회공헌목표 중 하나인 ‘국민건강’을 위해 보건의료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의약품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와이젯정(성분명아토르바스타틴칼슘, 에제티미브)'으로 총 500만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 의약품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국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 취약계층환자들에게 자사 의약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영제약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2007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기부에서 시작해 국내외 의료봉사 및 의료복지사업 기관에 꾸준히 의약품 기부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3억7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바 있다.2022-04-21 15:26:38노병철 -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 권창섭 신임 사장 선임[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는 지난 18일 현 중환자치료사업부(Clinical Care & Vascular Business) 권창섭 상무를 신임 사장(Country Head)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창섭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 및 법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취득한 후 한국 MSD 및 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 제약업계에서 약 20여년간 활동한 재무 기획 및 사업 개발 전문가다. 2000년 한국MSD 재정부에 입사해 재무 기획 및 운영과 세금·회계관련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고, 2011년부터는 사업개발부(Business Development)를 이끌며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프로모션·마케팅 제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등을 통해 뛰어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7년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 재무 이사로 입사한 후, 2019년부터는 중환자 치료 사업부(Clinical Care & Vascular Business) 상무로 신규 사업 개발과 확장에 기여해 왔다. 권창섭 신임 사장은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환자의 삶을 구하는 혁신적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나아가 환자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4-21 15:11:30어윤호 -
일동 "'후다닥 건강' 구글스토어 건강·운동 인기앱 1위"[데일리팜=김진구 기자] & 8203;일동제약은 자체개발 종합헬스케어 플랫폼인 '후다닥 건강'이 구글플레이스토어 건강·운동 부문 앱 인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려는 의식이 커졌고, 정보 기능·편의성을 갖춘 플랫폼 앱에 대한 수요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 8203; 후다닥 건강은 2만 여 명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후다닥 의사'와 연계, 전문가 답변을 통해 일반인의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주 지역 또는 희망 지역을 기반으로 맞춤형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8203; 한편, 후다닥은 2020년 일동제약에서 개발한 의료정보 플랫폼에서 출발해 올해부터 독립 법인으로서 사업·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8203; 최근에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후다닥 약사'를 구축, 기존에 운영 중인 의사 회원 전용 '후다닥 의사' 및 일반인을 위한 '후다닥 건강' 등과 연계해 플랫폼의 진화와 서비스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2022-04-21 15:09:09김진구 -
티쎈트릭, 면역항암제 첫 간암 급여…키트루다 추격 시동[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로슈의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이 면역항암제 중 처음으로 간암 급여에 성공했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급여 범위를 넓히며 매출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키트루다로 대표되는 면역항암제 선두주자의 아성을 뛰어넘기 위해 티쎈트릭은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8일 비소세포폐암과 간암에서 티쎈트릭 급여기준 신설 항목을 담은 '암환자에게 처방·투여되는 약제에 따른 공고 개정(안)'을 공고 예고하고 의견 조회에 나섰다. 급여 적용일은 5월 1일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티쎈트릭은 내달 1일부터 PD-L1 발현 양성(TC≥50% 또는 IC≥10%)이면서 EGFR 또는 ALK 변이가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일 경우 1차 단독요법에서 급여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면역항암제 중 처음으로 간암(간세포암) 급여 적용에 성공했다.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환자 중 ▲3기 이상 ▲차일드 퍼 분류(Child-Pugh class) A등급 ▲ECOG PS(전신수행능력) 0~1점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 티쎈트릭과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병용요법을 1차로 급여 투여할 수 있다. 비소세포폐암과 간암에서는 기본 1년 급여가 인정되며, 1년 내 최적 투여기간에 대한 임상결과가 발표되지 않을 시 최대 2년까지 인정될 수 있다. 면역항암제 후발주자인 티쎈트릭은 영역 확대를 위해 급여 확대에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지난해 2월 심평원 암질환심의위원회 통과 이후 단계에서 지지부진했지만, 올해 속도가 붙으면서 1년 2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티쎈트릭은 급여에 있어서는 면역항암제 1위 키트루다를 바짝 따라잡았다. 키트루다는 면역항암제 중 가장 광범위한 적응증을 지닌 약이다. 폐암, 두경부암, 흑색종, 위암 등 14개 암종에서 총 18개 적응증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이 중 급여가 적용되는 암종은 비소세포폐암과 호지킨림프종, 흑색종 3개에 불과하다. 비소세포폐암 2차에서 1차(단독 및 병용)로 급여 범위를 넓히는 데만 4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약값이 비싼 면역항암제의 급여 확대가 쉽지 않다는 의미다. 로슈는 적극적으로 정부 제안을 수용하면서 상대적으로 빠르게 급여를 확대하고 있다. 허가 1년 만에 급여권 진입에 성공했고, 2019년에는 면역항암제 최초로 PD-L1 발현율 제한을 삭제하며 급여 범위를 넓혔다. 이를 기반으로 티쎈트릭은 의약품 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으로 지난해 672억원 매출을 올렸다. 전년 370억원보다 81.6% 증가한 수치다. 2000억원에 육박하는 키트루다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지만, 빠른 속도로 매출을 늘리고 있다. 2위인 옵디보(850억원)와는 차이를 크게 좁혔다. 올해 급여 확대로 티쎈트릭은 매출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간암은 면역항암제 중 유일하게 급여 진입한 영역으로 매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티쎈트릭과 아바스틴 병용요법은 10년 간 유일한 1차 약제였던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 대비 생존기간을 약 6개월 연장시켰다.2022-04-21 12:11:26정새임 -
이부실드, 코로나19 고위험군에서 예방 효능 입증[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코로나19 예방약 이부실드가 고위험군에서 효능을 입증했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부실드(틱사게비맙·실가비맙)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 전 예방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한 PROVENT 3상 연구 세부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이부실드는 1차 분석에서 위약 대비 유증상 코로나19 감염위험을 77% 감소시켰으며, 6개월 추적관찰(follow-up)에서는 해당 위험을 83% 감소시켰다. 6개월 추적관찰 기간 동안 이부실드 투약군에서 중증이나 사망 사례는 없었다. PROVENT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 가운데 75% 이상은 베이스라인 시점에 면역 체계가 약화됐거나 백신접종에 충분한 면역반응을 보이지 않는 등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은 동반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추가적인 약물동태학 데이터는 이부실드 투약 후 6개월 간 혈청 내에서 높은 농도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나타내며, 1회 투여로 최소 6개월 장기적인 보호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다. 해당 연구결과는 20일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지(NEJM,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의학과 교수이자 PROVENT연구 책임자(Principal Investigator)인 마이런 J. 레빈(Myron J. Levin) 박사는 "코로나19 백신이 입원 및 사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지만 확진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면역이 취약하거나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여전히 높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NEJM에 게재된 연구결과는 이부실드가 고위험 환자에게 장기적 보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강력한 근거를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이에 앞서 경증 및 중등증 COVID-19에 대한 TACKLE 3상에서 높은 수준의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전체 결과는 개최 예정인 유럽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질환학회(European Congress of Clinical Microbiology & Infectious Diseases, ECCMID)에서 발표되며, 동료평가(peer-reviewed)가 이루어지는 의학 저널에 게재하기 위해 제출된 상태다.2022-04-21 12:03:00어윤호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5번째 적응증 추가 시동[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양성교근비대(사각턱) 적응증 추가를 위한 품목허가승인 신청서(NDA)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보타는 현재 국내에서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눈가주름 ▲눈꺼풀 경련 등 4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사각턱 적응증이 추가될 경우 나보타의 적응증은 5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나보타가 사각턱 적응증을 획득한다면 보툴리눔톡신 제제로서는 전 세계 최초의 허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NDA 제출은 사각턱 개선이 필요한 성인 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3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임상은 나보타와 위약을 무작위로 1회 투여한 뒤 총 24주간 4주마다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평가변수인 투여 후 12주째 최대 교합시의 양측 교근 두께 평균 변화량에서 베이스라인 대비 2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약군 대비 7배 이상 감소한 결과다. 또, 베이스라인 대비 ▲각 평가 시점별 최대 교합 ▲평상시 양측 교근 두께의 평균 변화량·변화율 ▲3차원 얼굴윤곽 분석을 통한 하안면 부피 평균 변화율 ▲대상자 만족도 등 모든 평가변수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됐다. 대상자 만족도에선 80% 이상이 만족했다고 응답했으며, 약물 관련한 심각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대웅제약은 반복투여 시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연장시험을 실시했으며, 반복투여 후 12 주 시점에서 양측 교근 두께 평균 변화량이 1회차 투여 때보다 효과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양성교근비대증 개선 적응증을 세계 최초로 추가한다면 다양한 미용 적응증을 갖춘 보툴리눔톡신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며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인 브이올렛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현재 미국에서 경부근긴장이상과 편두통 등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보툴리눔톡신 치료시장에서도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2022-04-21 11:19:09김진구 -
이지엔, 2년 연속 싱가포르 '가디언' 뷰티 어워즈 수상[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싱가포르 ‘가디언’이 주최한 ‘Guardian Health Beauty Award 2022’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디언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대형 H&B 스토어다. 동성제약은 지난 2020년 가디언에 이지엔 브랜드를 런칭하고 이듬해 가디언 뷰티 어워즈를 수상했다. 올해도 ‘fan favorite’과 ‘Influencer choice’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이지엔은 2020~2021년에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한국과 중국 2년 연속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수상에 힘입어 동성제약은 올해 하반기까지 싱가포르 가디언에 이지엔 헤어케어 라인 ‘닥터본드’의 대규모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염색약과 블랙빼기 탈색제가 싱가포르 가디언 전 유통에 입점돼 있다. 닥터본드 라인까지 추가 입점하면서 싱가포르 시장에서 이지엔을 염색 전문 토탈 헤어스타일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동성제약은 올해 하반기 대만,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이지엔 브랜드를 추가 런칭할 계획을 갖고 있다. 독일 및 인도 아마존에도 이지엔 브랜드관을 오픈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해외 고객과의 직접 소통(D2C)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이지엔은 현재 해외 10여개국 이상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브랜드글로벌 뮤즈 태연과 함께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글로벌마케팅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2-04-21 10:31:27정새임 -
휴젤웰라쥬, 고농축 앰플 담은 신제품 마스크팩 2종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의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고농축 앰플 한 병을 그대로 담은 듯한 효과로 피부 고민 해소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팩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리얼히알루로닉 앰플 마스크’는 웰라쥬 대표 수분 라인인 리얼히알루로닉 라인의 신규 마스크 제품으로,고농축 수분앰플 한 병을 듬뿍 바른 듯한 수분 충전 효과를 선사한다. 히알루론산8종과 아미노산 4종을 리포좀화해 탄생한 휴젤의 단독 특허 성분 ‘HA-아미노좀™(HA-AMINOSOME™)을 담아 건조한 피부 케어를 돕는 한편,피부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습을 강화해 주는 성분 역시 함유해 보다 밀도 높은 수분감을 피부에 전달한다. ‘리얼 시카 카밍 앰플 마스크’는 고농축 진정 앰플 한 병을 그대로 담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리얼 시카 라인의 첫번째 마스크팩 제품이다. 고순도 95%의 마데카소사이드와 락토바실러스발효물을 결합해 만든 휴젤 독자성분 ‘시카트릭스 바이옴(Cicatrix Biome™)’성분이 피부 진정 및 장벽케어를 돕는다. 특히,2번에 걸친 까다로운 정제과정을 통해 불순물을 걸러낸 고순도 95% 마데카소사이드는 민감한 피부의 강력한 진정 효과와 함께 빠른 피부 흡수력 역시 갖췄다. 이번 웰라쥬의 신규 마스크팩 2종은 모두 텐셀 100% 자연유래 친환경 생분해가 가능한 비건 인증 시트를 적용, 피부 밀착력이 높아 시트가 머금은 고농축 앰플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준다.또한 피부 저자극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웰라쥬 브랜드 관계자는 “웰라쥬는 유효 성분 중심의 제품들을 중점적으로 개발,이번 신제품은 마스크팩 한 장으로 고농축 앰플 사용 효과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피부 고민 별 제품의 성분 처방과 함께 동물성 원료와 동물 실험 원료는 모두 배제하고 친환경 생분해 되는 자연유래 비건 인증 시트를 사용하는 등 ‘클린 뷰티’에도 적극 동참, 앞으로도 ‘클린 뷰티’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라쥬의 마스크팩 신제품 2종의 가격은 1매당 2000원(20ml)로 웰라쥬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토어에서 각각 2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2022-04-21 09:58:41노병철 -
지아이이노베이션, 코스닥 상장 시동…예비심사 청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1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시장평가 우수기업 특례 상장(유니콘 특례) 방식으로 상장을 추진 중이며, 기업공개는 올 하반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유니콘 특례상장은 우수기업의 기술평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작년 4월 신설된 제도다. 코스닥 시장에서 5000억원 이상의 시가총액이 예상되는 기업은 기술성평가기관 한 곳에서 'A'등급 이상을 받으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1월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다. 삼성증권은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SK와 유한양행, 아이마켓코리아, 산업은행, NH투자증권 등은 전략적투자자(SI) 혹은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17년 설립한 신약개발사다. 현재까지 약 2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시리즈A부터 C까지 약 900억원을 투자받았다. 작년에는 글로벌 임상을 위해 1603억원을 프리IPO로 투자받았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 계약 2건을 체결했다. 면역항암제 'GI-101'은 9000억원 규모로 중국 심시어에 수출했다. 알레르기신약 'GI-301'은 유한양행과 1조4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GI-101은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1·2상을 진행 중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연내 GI-101 단독 및 키트루다 병용 임상 결과가 발표할 계획이다. GI-301은 국내 임상1상을 진행 중이다. 연내 결과 발표를 목표하고 있다. 이밖에 신규 면역항암제와 대사성 질환 등의 후속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주요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모든 임상이 순항하고 있다"며 "상장 절차를 준비하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2022-04-21 09:07:51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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