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팜 "약국 건기식 판매 눈건강 제품이 가장 많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바로팜이 1만7000개 회원약국 대상 건기식 인식 조사 결과 눈 건강 제품의 판매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바로팜은 Baropharm Research & Survey Solution(BRSS) 시스템을 통해 1만7000개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및 취급실태, 건기식에 대한 약사들의 인식 및 태도 등을 조사한 바 있다. 바로팜은 약국 취급 품목 중 가장 판매량이 높은 품목은 어떤 제품군인지에 대해 분석했다. 약국에서 가장 판매량이 높은 건기식은 눈건강 관련 제품이 89.8%로 가장 높게 나왔다. 관절/뼈건강이 84.5%로 2위, 간건강 관련 64.6%, 장건강 관련 63.6% 순으로 판매가 되고 있었다. 또 연령대가 높은 약사일수록 눈 건강과 관절 뼈건강의 판매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바로팜은 올해 3월부터 플렛폼에서 발생하는 transaction data를 분석한 결과를 제약산업 이해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의약품 뉴스레터 'B 데이터'를 매주 제공하고 있다. 구독 신청을 통해 매주 무료로 구독 가능하다. 구독신청은 bdata@baropharm.co.kr에 연락처를 보내거나 신청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2023-11-22 14:04:21정흥준 -
약사회 대의원총회 내년 2월 28일 열려…의장단 협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김대업 대의원총회 의장은 21일 간담회를 갖고 내년 정기대의원총회 세부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제70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총회산하 운영 및 예결위원회 개최 시기를 사전 점검하는 한편, 지난 총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정관 개정안 내용 중 보건복지부 감사 지적사항 등 반드시 개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개정 필요성과 세부적인 총회 운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광훈 회장은 회의에 앞서 “약사회 최고 의결기구인 총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의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부가 당면한 약사 현안을 단결된 힘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대의원총회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대업 의장은 “대의원총회가 집행부와 대립이 아닌 상호 보완적 입장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면 약사회에 산적해 있는 현안 해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총회 산하 운영 및 예결위원회는 내년 1월 중 개최하고, 복지부 감사 지적사항인 ‘회계연도 종료 2개월 이내 총회 개최’를 준수하기 위해 제70차 정기대의원총회는 2024년 2월 28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안건 표결은 올해 처음 도입한 전자투표기를 계속 사용하기로 협의했다.2023-11-22 13:55:04김지은 -
"하루로 끝내는 동물약"...서울시약, 내달 16일 온·오프 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동물약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 위원장 김은아)는 12월 16일 오후 7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 및 줌웨비나로 ‘하루에 끝장내는 동물약 임상투약법’ 교육을 개최한다. 약국 동물약품 선구자로 유명한 임진형 약사를 초청해 다빈도 동물약과 동물약품 조제에 관한 노하우를 주제로 90분간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금년 회원신고를 완료한 회원으로 제한한다. 21일부터 온라인 접수 사이트(https://vo.la/qRcAP)를 통해 접수받는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권영희 회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약사들이 반려동물의 다빈도질환에 대한 조제 노하우를 배우고, 약국 현장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은아 동물약품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강의 열기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23-11-22 13:50:25정흥준 -
약정원, '대상포진 약물요법·예방접종' 팜리뷰 제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21일자로 ‘대상포진 약물요법 및 예방접종’을 주제로 팜리뷰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권기정 약정원 학술위원(영남대학교병원 약제부)은 이번 기고글에서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발생하는 피부신경계 질환으로 발진과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합병증 위험이 높아 조기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권 위원은 또 “이전의 예방접종은 생백신으로 대상포진 발생이 쉬운 면역저하자나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 접종이 불가능하였으나, 유전자 재조합 백신인 Shingrix®(싱그릭스) 등의 출하로 예방접종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권 위원에 따르면 여러 번 재발할 수 있는 단순 포진 바이러스 감염과 달리, 대상포진은 한 사람의 일생 동안 한 차례만 발생하고, 보통 4% 미만의 사람들이 한 번 이상의 발병을 경험한다고 한다. 권 위원은 대상포진 치료의 초기 목표는 초기 감염을 확장되지 않게 하고 감염 기간을 단축시켜 대상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방지하는 것인 만큼 대상포진 초기에 피부병변에 대한 약물치료를 받는 동시에 통증 치료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대상포진에 의한 피부 병변은 약물치료를 하면 대부분 2-3주 안에 치유되지만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발생하면 치료가 잘 되지 않으며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급성통증의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는게 권 위원의 설명이다. 또 권 위원은 이번 글에서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백신으로 약독화 생백신인 Zostavax®(조스타박스), 국내 개발 Skyzoster®(스카이조스터)와 유전자 재조합 대상포진 바이러스 사백신인 Shingrix®(싱그릭스)의 효과, 부작용을 비교·분석하기도 했다. 한편 약학정보원 팜리뷰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및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제공하는 팜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11-22 13:38:25김지은 -
"드론도 약배송 하는데"…편의점약 배송도 호시탐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 주도 드론 배송 관련 실증사업이 의약품을 포함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약사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던 ‘약 배송’의 단초나 명분을 제공할 수 있단 점에서 경계하는 분위기다. 최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가 각각 추진하는 지역 주민 대상 드론 배송 실증사업에서는 배송 대상 품목으로 안전상비약, 처방약 등을 포함하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약사사회가 반대하고 막아오던 의약품 배송이 정부 주도 사업에서 물류배송 취약 지역 주민 편의나 ‘긴급의약품’이라는 명목으로 허용되는 상황이 약사들로서는 불편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무엇보다 약사들은 이런 상황이 최근 추진돼 오던 민간 기업의 안전상비약 배송, 나아가 비대면 진료에 따른 처방의약품 배달에 명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다. 실제 올해 초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안전상비약 배달과 관련한 규제샌드박스를 신청했다 자체 보류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해당 업체는 규제특례 신청 취지에 대해 “안전상비약이 국민 보건, 건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장애인이나 노인, 1인 가구 등은 편의점에 가서 약을 구입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업체는 갑작스럽게 관련 신청 건을 보류하는 한편, 사회적 컨센서스 등을 지켜보며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이보다 앞선 지난해 4월에는 우아한형제들과 네이버, 카카오, 넥슨, 넷플릭스 등이 소속된 인터넷기업협회가 상비약 배송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인터넷 산업 진흥 종합 계획안'을 윤석열 대통령 당시 당선인 인수위 측에 전달하기도 했다.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서도 처방약 배송을 허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난 9월 열린 비대면 진료 공청회에서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진료 대상 확대보다 오히려 약 배달 포함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강하게 제기하기도 했었다. 약사들은 그간 약사사회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길이 막혀있던 약 배송 관련 사업이 일부 정부 부처의 국민 편의가 먼저라는 기조를 등에 업고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다. 지역의 A약사는 “약사사회가 약 배송을 막는 명분은 안전성인데 정부 부처가 이보다 국민 편의를 우위로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셈”이라며 “드론으로 안전상비약 배송을 이미 하고 있고, 처방의약품 배송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육로에서 사람이 하는 배송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여론이 형성될 수 있어 걱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약사는 “정부 사업에 약 배송이 포함돼 있는데 이를 추진하려 했던 민간 기업들이 나서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일부 섬 주민에 국한된 실증사업이라고 하지만 약이 배송 물품에 포함됐다는 것 자체가 약사사회에는 태풍의 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023-11-22 13:28:18김지은 -
의약품 광고심의 5년간 2배 증가...부적합 판정은 3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품 광고 심의를 받는 건수가 5년 간 2배 늘고, 이중 부적합 판정을 받는 사례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심의를 받는 제품은 소화관·대사 계열 의약품이 가장 많았으며, 증가율로만 놓고 보면 심혈관계 의약품들의 심의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전하림 전북대 약대 교수와 조우연 학생은 최근 약학회지를 통해 지난 2017년도부터 2021년까지 5년 간 의약품 광고 심의 건수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의약품 광고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광고 심의 업무를 위탁해서 사전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확연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1년 의약품 광고심의는 총 8306건으로 2017년 3861건에 비해 115%가 증가했다. 연구팀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자료에 따르면 최근 미디어 환경에서는 온라인 분야, 특히 SNS, 블로그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광고가 배너와 같은 고지형 광고보다 급증해 광고심의 건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5년 간 가장 많이 광고 심의가 진행된 의약품 계열은 소화관 및 대사 관련 의약품이었다. 또 광고심의 증가율이 가장 컸던 계열은 심혈관계 작용약이었다. 연구팀은 “소화관 및 대사 관련 의약품 광고심의 결과에는 비타민계열 의약품의 광고심의 결과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면서 “심혈관계 계열에 속하는 의약품으로는 치질용제가 가장 많았고, 긴장 완화 목적으로 사용하는 순환기계용제, 정맥순환장애 개선제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치질약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제약사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취했는데 이로 인해 해당 계열 의약품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광고심의 결과 중 5년 간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인 것은 부적합 판정으로 2017년 39품목에서 2021년 161품목으로 312.8%였다. 또 수정 필요 판정은 2017년 1153품목에서 3877품목으로 236.3% 증가했다. 연도별 적합판정의 비율은 2018년 80.8% 이후 계속 감소해 2021년 61.2%로 가장 낮았다. 연구팀은 “SNS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오인이 우려되는 추천·보증 형태의 광고가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다. 수정 필요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의약품 광고가 늘어나는 것은 주요 광고 매체환경이 온라인으로 변화된 것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했다.2023-11-22 11:45:42정흥준 -
코대원에스시럽·브리딘티점안액 등 차액정산 준비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12월 약가인하 품목에 약국에서 다빈도로 투약되는 코대원에스시럽과 브리딘티점안액 등이 포함돼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시럽은 12월부터 510원에서 490원으로 20원 조정되며, 녹내장치료제 브리딘티점안액도 용량에 따라 최대 472원 인하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확정 고시한 12월 약가변동 품목에 따르면 내달에는 ▲넥시바정200mg ▲소라닙정200mg ▲브리딘티점안액0.15% ▲젤잔즈정5mg ▲파이콤파현탁액 ▲아펙손정 ▲코대원에스시럽 ▲팍실CR정12.5mg 등 9품목이 포함됐다. 바이엘코리아 간암치료제 넥사바정은 1만2992원에서 9939원으로 3053원 인하되며, 한미약품 간암치료제 소라닙정 역시 9939원에서 8945원으로 994원 인하된다. 한림제약 녹내장치료제 브리딘티점안액0.15%의 경우 7.5mg/5mL는 7604원에서 7132원으로 472원, 1회용(0.45mg/0.3mL)는 701원에서 657원으로 44원 인하돼 적용된다. 젤잔즈정5mg은 1만1085원에서 1만996원으로 89원 인하되며, 한국에자이 뇌전증치료제 파이콤파현탁액은 157원에서 110원으로 47원 인하된다. 아주약품 급성요통완화제 아펙손정은 420원에서 378원으로, GSK 항우울제 팍실CR정은 464원에서 457원으로 인하된다. 반대로 건일제약 풀미칸분무용현탁액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풀미코트레스퓰분무용현탁액은 각각 175원과 125원 인상된다. 또 대웅제약 부신호르몬제 덱사하이정은 105원에서 125원으로 20원 인상된다. 이밖에 본비바정150mg, 씨프록신에이치씨점이현탁액 등 25품목은 급여가 삭제된다.2023-11-22 10:24:20강혜경 -
화성시약-지자체, 약국에 모인 폐의약품 수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자체와 연계해 약국에 쌓인 폐의약품을 수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수년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진행해왔으나 올해 하반기부터 화성시 환경사업소 자원순환과와 협력을 통해 지자체 시범사업 형태로 약국을 통해 배출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진형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 사업은 그동안 보관 장소가 협소한 회원약국의 애로사항과 부담을 최소화 하고, 화성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생활계 유해폐기물 관리지침에 따라 지자체와의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개선방향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시와 함께 시민의 폐의약품 배출 편의 향상 및 적절한 배출을 위해 접근성이 높은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폐의약품 전용 배출 수거함을 설치, 운영하는 한편 시 환경사업소 자원순환과는 폐의약품 수거약국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배출된 폐의약품 수거를 진행하게 됐다.2023-11-22 10:11:54강신국 -
은평구약, 기부나눔회 후원금으로 은평천사원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청진, 위원장 윤희경)는 21일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구약사회가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분회 기부나눔회 2023년도 후원금에서 지원된 것이다. 이번 방문에서 우경아 회장과 권청진 부회장은 조성아 원장의 은평천사원 식구들을 향한 극진한 정성과 양육철학,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 최신교육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회 회원 약사들이 더 관심을 갖고 후원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우경아 회장, 권청진 여약사담당 부회장, 조성아 은평천사원 원장, 강정민 국장, 원지혜 선임생활지도원이 참석했다.2023-11-22 10:08:08김지은 -
구로구약, 가을 정취 담은 분회 소식지 ‘구로N' 발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 홍보위원회(회장 최흥진, 부회장 김준호, 이사 차정화)는 21일 분회 소식지 구로N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구로구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에게 약사회 활동과 공지사항, 약사 현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소식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소식지에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정동길 투어 행사 후기, 연수교육 결과 보고,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의 내용이 실렸다. 소식지 편집을 맡은 차정화 이사는 “소식지 호수가 늘어갈수록 약사회에대한 애정도 커져가는듯 하다”며 “겨울호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2023-11-22 10:03:02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