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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약대 동문회, 제1회 골프대회…하인식·류해원 우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범석)가 제1회 골프대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했다. 동문간 참여와 소통의 장을 넓히기 위해 처음 기획된 행사에는 9회 양정원 동문부터 13회 이한구 동문, 25회 박은석 동문, 모교 정상전 학장(34회), 대한약학회장에 당선된 김형식 교수(33회), 00학번인 이찬호 동문(48회)까지 다양한 연령대 60명이 15개 팀을 이뤄 진행됐다. 김범석 회장은 "처음 개최하는 대회에 우려도 있었지만 많은 동문님들의 후원과 참여로 좋은 날,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상의 분주함을 벗어나 마음껏 동문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골프대회는 올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반으로 더 많은 동문과 함께하는 자리로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회에서 하인식 동문(32회)가 최저타수 동문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류해원 동문(38회)이 신페리오 방식 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박두순 동문(36회)를 비롯한 15명의 동문은 버디상을 수상했다. 동문회 측은 쿠폰판매로 만들어진 기금과 행사진행 후 남은 동문회비와 후원금 등을 전액 모교의 '대기만성프로젝트 기금'으로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행사는 YS생명과학을 비롯한 동문들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권영희·박영달·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와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축하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연제덕·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는 직접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후보로서의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2024-11-11 15:19:51강혜경 -
서울 중구약, 관내 중·고등학생 6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선민)는 7일 중구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6명의 학생에게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김인혜 회장은 "현대사회는 직업도 다양하고 그것에 도달하는 길도 다양한다. 오늘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꿈을 크게 갖고 꿈을 향해 전진해 지역사회가 바라고 국가가 필요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사업은 구약사회가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김인혜 회장을 비롯해 이선민·안영습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2024-11-11 15:10:29강혜경 -
[경기] 한일권, 지부통합 민원창구 도입 공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56, 중앙대)가 약사 회원들의 민원 해결을 위한 통합 민원창구(가칭 신문고)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민원 처리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회원들이 더 투명하고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 현재 약사사회의 민원 처리 과정은 분회별로 산발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담당자의 역량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민원 처리 과정이 체계적으로 시스템화되지 않았고, 관련 데이터가 일관성 있게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동일한 민원에도 다른 처리 결과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한일권 후보는 "회원들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이고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민원 처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각 분회에서 발생하는 민원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지부 중심으로 통합해 관리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각 분회가 일관된 기준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도고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한 후보는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사전 대응 방식을 안내하고, 이러한 대응 방안이 사후 처리와 연계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 후보는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회원들이 안심하고 약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데이터 기반의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24-11-11 14:40:42강신국 -
참약사, 창업벤처 활성화 공로 강원도지사 표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체인이자 약사 플랫폼 기업인 참약사(대표 김병주)가 올해 혁신적 기술 개발과 창업 사업화로 창업벤처 발전에 공헌을 인정받아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6일 열린 강원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인 ‘2024년 강원창업주간’ 개막식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 김병주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참약사는 전국 500여 가맹처를 둔 약국 체인이다. 또 약국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약료서비스 개발과 약국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솔루션을 개발 중인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창업벤처 활성화 유공 표창은 참약사에서 내놓은 여러 디지털 약료 분야 사업이 주목받은 결과다. 그동안 참약사는 마이 데이터 사업을 활용한 모바일약국 및 상담 시스템인 ‘사이렌Rx’,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소분 서비스인 ‘메디어리(mediary)’ 등을 출시했다. 이외에도 '약국 경영 통합 EHR(전자건강기록) 시스템 상용화' R&D 과제로 ‘2024 스케일업 팁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특허청 ‘지식재산 경영인증’까지 획득하며 기술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약료 서비스를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정부과제와 강원도 주관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도 결정적 요소가 됐다. 작년 4월 ‘강원권 창업중심대학 홈커밍 데이’에서 우수 창업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7월에는 강원대학교에서 주관한 ‘2022 창업중심대학사업’의 성과 발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사업’에 최종 선정돼, 약사 AI 상담 시스템과 약국 AI 의약품 재고 관리 자동화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김병주 대표는 “참약사는 디지털로 혁신하는 약국 모델을 만들어가며, 처방약·일반약·건강기능식품 등을 아우르는 포괄적 약력관리 시스템부터 맞춤영양제, 모바일약국, 유전자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새로운 영역까지 케어할 수 있는 약국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서의 혁신적인 연구와 사업을 계속해 나가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24-11-11 13:10:55정흥준 -
화성시약, 민속촌 문화체험...회원약사·가족 힐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윤정화, 위원장 장선향)와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는 지난 10일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맞이 한국민속촌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한국민속촌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조선시대 남부 및 북부 지방 가옥들을 구경하는 민속촌 전통가옥, 한복, 인절미 체험 순으로 진행됐고 오랜만에 회원 및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진형 회장은 "지난 2017년 한국민속촌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했을 때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도 한국민속촌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코로나 이후 바깥 나들이 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자연속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고 회원과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힐링하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윤정화 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24-11-11 13:03:03강신국 -
[대약] 최광훈, 강서·은평구 약국가 방문해 지지 호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70, 중앙대)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에 이어 오늘(11일) 오전 은평구를 방문해 회원 약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가 방문한 강서구는 마곡 신시가지 개발로 신도심과 구도심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현재 강서구약사회가 지역 반회를 진행하며 회원 약사들과 활발히 소통 중에 있고 교품사이트를 운영해 품절약 문제 대응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강서구 회원 약사들이 약 품절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한편 대한약사회가 진행한 전 회원 대상 균등공급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선 약사들이 약 품절로 인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관련 공약으로 ▲수급불안정 의약품 공급 위원회 법제화 ▲저가 의약품 약가 현실화 ▲품절약 우선 대체조제 통보 면제 ▲품절약 우선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90일 이상 장기 처방금지 ▲필수의약품 비축시스템 추진 등의 정책을 추진해 품절약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오직 약사를 위한 멈출 수 없는 전진!’을 선거 슬로건으로, 선거운동본부는 ‘최광훈 전진캠프’로 정한 바 있다. 최광훈 전진캠프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에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서초구 효령로68길 104 마루린빌딩 2층)을,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2024-11-11 12:12:31김지은 -
서울 강서구약, 나만의향수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9일 나만의향수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회원들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는 바쁜 일상에 지친 약사들에게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보는 특별한 경험과 함께 아로마테라피를 통한 심신안정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소수정예로 진행됐다. 구약사회 측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향료를 자유롭게 조합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향수를 만드는 동시에 은은한 꽃향기부터 상큼한 과일향, 시원한 나무향까지 다채로운 향의 세계를 탐험하며 저마다 취향에 맞는 향을 찾아 향수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로마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토론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더 많은 회원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4-11-11 12:05:13강혜경 -
[광주] 김동균 본격 세몰이...11일 회관서 출정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김동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예비후보(50, 조선대)가 오늘(11일) 저녁 8시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세몰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약사 공감, 미래 설계, 회원고충 해결과 미래 가치 위한 헌신’을 출정식 슬로건으로 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생회장부터 30여 년간 약사 가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9년간 시약사회의 핵심임원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장으로서 최전선에 서서 최고의 지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공동선거운동본부장은 최창옥(전 남구분회장), 위정순(전 여약사이사)가 맡았다. 출정식에는 이명희 전 여약사회장, 정경훈 전 약국이사, 이경훈 전 남구분회장이 지지자들을 대표해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그 외에 여러 내외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2024-11-11 12:04:53정흥준 -
일반약 가격인상설 솔솔…제약사 "사실 무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연말을 앞두고 유명 일반약들의 가격인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지명 품목들을 중심으로 가격인상설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 제약사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실제 인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약국가에 따르면 인상설이 제기되는 품목과 인상율 등은 꽤나 구체적이다. 대표적인 품목이 녹십자 소염진통제 탁센과 동아제약 여드름치료제 애크논 크림이다. 먼저 녹십자의 소염진통제 탁센이다. A약사는 "내달부터 탁센 사입가격이 16% 인상된다고 하더라. 부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30정 단위를 제외한 10정 단위만 가격이 인상된다는 안내를 들었다"고 말했다. 알루알루 등 가격이 인상된 이슈로 인해 내달부터 가격 정책이 바뀐다는 것. 녹십자 측은 탁센 가격인상은 설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당분간 인상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애크논 크림 역시 내년부터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영업 담당자들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약사는 "내년부터 TV광고와 함께 가격이 인상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보령 용각산 역시 광고와 함께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라고 전했다. 동아제약 역시 애크논 크림에 대한 광고 계획도, 인상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다만 가격인상설이 불거지는 이유는 보통 제약사의 일반약 가격이나 광고 등 정책이 연말에 정해지고, 연초부터 시행에 들어가기 때문이 아니냐는 게 제약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제약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연말에 가격 정책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벌써부터 인상설이 나오는 것 같다. 가격인상을 오랫동안 하지 않았던 품목들을 중심으로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제약사가 가격인상을 놓고 눈치보기를 하고 있거나, 연말 실적을 채우기 위해 소문을 퍼트리는 게 아니냐는 눈초리도 보내고 있다. 한 약사는 "제약사들이 가격인상을 가급적 누르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다. 막상 가격을 인상하더라도 막판까지 쉬쉬하는 분위기이거나, 혹은 연말 실적을 채우기 위해 가격인상 카드를 쓰는 게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실제 인상 여부는 주시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2024-11-11 11:49:07강혜경 -
대학병원 문전까지 파고든 한약사...주변 약사들 '발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약사들이 약사를 고용하는 방식으로 대학병원 문전까지 손을 뻗으면서 지역 약국가가 발칵 뒤집혔다. 지역 약사회는 교차고용을 막아달라며 오늘(11일) 오후부터 약국 앞 피켓시위를 예고하고 있다. 부산 D대학병원 인근에는 10여 곳의 약국이 위치해있다. 문제 약국은 병원 정문에 인접해있으며, 올해 7월까지 80대 고령 약사가 운영하던 곳이다. 폐업을 하면서 잠시 공실이 됐다가 한약사 개설로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에도 학교법인 소유 건물에 약국을 개설하는 것이 약사법 위반이라는 문제제기가 됐던 곳이다. 폐업 후 재개설 시도 과정에서도 잡음이 나왔는데, 그 와중에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한 상황이다. 일반약 비중이 적고 대학병원 처방전 위주로 운영되는 약국이기 때문에 근무약사 채용 없이는 운영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현재 근무 중인 약사는 한약사 개설을 인지하지 못하고 취업했으며, 동문 약사 등을 통해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심평원에 신고된 인력 정보에는 한약사 1명과 약사 1명이 등록돼있다. 시약사회는 오늘 오후부터 약국 앞 피켓시위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약사는 약사가 아닙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주민들에게 한약사 개설 약국임을 알리는 시위다. 과거 광명시약사회도 한약사가 인수한 조제약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한약사단체가 시위에 나서면서 맞불 시위로 번지기도 했다. 또 금천구약사회에서는 한약사가 대형 약국을 인수해 처방조제를 예고했다가, 약사들의 반발로 약국 앞 시위가 장기간 이어지기도 했다. 1인 시위를 준비 중인 부산시약사회는 복지부에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를 위한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또 약사법 위반사항이 발생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발 시 고발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역 A약사는 “문전이긴 하지만 흡수하는 처방 건수가 많지는 않다. 그래도 약사 1명은 있어야 하는 숫자다. 약 공급이 쉽지 않은 걸로 안다. 약사 그만둔 뒤로 어떻게 운영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2024-11-11 11:43: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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