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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약국 환자상담 이렇게 하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이하 약사회)가 코로나19 사태로 더욱 중요해진 감염병 대응체계에서 약국의 역할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약국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망 내에서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명확한 기준이 정립되지 않은 만큼 약국 현실을 반영한 구체적인 역할을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약사직능의 역할 강화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이 제작됐다. 지난 4월부터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의약품정책연구소는 '약국 감염병 관리 가이드'를 제작하고 있으며, 연말 배포에 앞서 약국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약국 방문자와 유증상자를 구분한 감염증 예방 정보제공 ▲감염병 위험도 및 환자분류에 따른 상담 ▲약국방역 및 환경소독 등이며,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바탕으로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역지침과 체크리스트 예시, 감염 고위험군(소아, 노인) 대상 예방가이드 등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김대업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약국 방문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약사와 종업원뿐 아니라 제약회사 영업사원·배송기사·실습생 등의 약국 근무수칙 준수 및 출입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가이드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2020-05-22 15:07:19강신국 -
여수시약, 약사들이 모은 1040만원 시청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남 여수시약사회(회장 김현욱)는 21일 여수시청에 코로나 방역과 취약 계층에 써 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104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현욱 회장은 "코로나 재난이 장기화되면 취약계층이 큰 타격을 입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먼저 피해를 입는다"며 "코로나 시작과 함께 공적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배포하다 보니, 마스크를 제때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분들이 심각하게 많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그 분들에게 약사들이 직접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성금을 모아 복지행정을 통해 도움을 주도록 자발적 참여가 이뤄졌다"면서 "여수 약사회원들은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섬에 사는 의료 취약 주민들을 위해 늘 봉사해 왔다. 이 성금이 꼭 필요한 여수시민들에게 사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권오봉 여수시장은 "시민들에게 조제 투약과 복약지도 등 주업무로도 바쁠 텐데, 공적 마스크 배분에 노력해준 약사선생님들의 헌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런 위기들을 백서로 남겨 차후 미래를 위해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와 시청은 공공심야약국 관련 조례를 통한 실무 협조, 심야 근무 약국들의 안전을 위한 비상벨 설치 등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후원식에는 김현욱 회장, 김미진 부회장, 송봉기 약사 등이 참석했다.2020-05-22 14:56:30강신국 -
부산시약업협의회, 불용재고약 반품 지원 등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광역시약업협의회(회장 하찬수)는 21일 오후 7시 이비스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불용재고약 반품 지원 등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하찬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노고가 많은 개국가와 유통업체에 감사하다. 덕분에 마스크 수급 상황이 안정세로 들어설 수 있었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정기총회가 평년보다 늦어졌음을 양해 부탁한다. 오늘 회의에서 좋은 의견 개진해달라"고 밝혔다. 변정석 상임고문은 "현재 코로나 사태로 많은 회무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마스크배송과 대면영업 중단으로 유통사와 제약사가 겪는 어려움도 클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렇지만 약국의 공적마스크 공급으로 인해 국가재난상황에 약사직능이 기여하고 직능에 대한 신뢰도 상승은 물론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둔다. 약사회와 제약, 유통이 함께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 약업계 공공성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총회는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세입& 8231;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탈퇴 및 신규 회원사를 보고했다. 이어서 2020년도 사업계획인 ▲판매자가격표시제 관리 ▲면허대여약국 및 도매& 8231;병원 직영약국 척결 ▲약국 불용재고 전문약·개봉약 유효기간 경과의약품 등의 사후관리 및 반품지원 ▲불량의약품신고센터 상시 운영 등과 이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9400여만원을 통과했다. 이밖에 협의회는 2020년도 워크숍 개최 건은 회장단에 위임키로 했다. 또, ‘약사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와 ‘마약퇴치기금마련을 위한 부산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등에 관해 보고했다.2020-05-22 13:54:31정흥준 -
"코로나 끝나지도 않았는데"…약국, 여름 비수기 걱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난 3~4월 코로나19로 급감했던 처방 매출이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다가오는 여름 비수기로 인해 약사들은 또다시 경영난을 겪을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특히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등은 다른 진료과에 비해 처방 매출 회복이 더딘 편이라, 6월말부터 시작되는 여름 비수기를 걱정하는 모습이다. 25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5월 들어 문전과 동네약국 모두 매출 회복세를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 전염이 한창이었던 지난 두달에 비해 25%에서 50%까지 처방 매출이 회복했다. 정부재난지원금과 마스크 등으로 처방 외 매출까지도 증가하면서 곤두박질쳤던 경영악화에 숨통을 텄다는 것이 약사들의 말이다. 부산 A약사는 "한창 때에는 전년 대비 30~40% 수준으로 떨어졌었다. 일부 소아과나 이비인후과는 20%까지도 떨어졌다고 들었다"면서 "지금도 100% 회복은 아니지만 많이 오른 곳들은 90%까지도 회복했다. 다만 소아과 이비인후과는 아직 더딘 회복을 보이는 거 같다"고 말했다. 서울 B약사도 "가정의학과 인근 약국이라 만성질환 환자들이 약을 계속 타야하기 때문에 크게 줄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3~4월 상담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약국은 탕약 매출이 많이 줄었었다"면서 "상담과 케어가 이어져서 여름 비수기까지도 연결이 되는데, 올해는 어려워보인다. 벌써 모기약 진열대를 만들어 배치했다"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소아과& 8231;이비인후과 등은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평년대비 절반 수준에 머무른 곳들도 있었다. 경기 소아과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중인 C약사는 "작년 대비 25%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50%까지는 올라왔다. 그래도 아직 반토막이다"라며 "지난달 약국 적자가 2000만원이었다. 50% 수준이라도 유지하면 다행인데 우리는 여름 비수기 때 성수기의 절반 정도가 된다. 다시 25%가 된다면 문제가 크다"고 우려했다. 이어 C약사는 "다행인건 재난지원금 때문에 매약이 늘었다는 점이다. 영양제를 1개 샀을 것을 2개씩 사고 찾지 않던 분들도 찾으면서 많이 회복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서울의 소아과 인근 D약사도 "5월 첫주를 기점으로 회복이 됐다. 그 전에는 예년의 30% 수준이었다면 이후에는 60% 수준까지는 올라갔다. 이태원사태로 다시 수그러들까 우려는 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확산이 두드러지는 인천 지역의 약국들도 타 지역에 비해 매출 회복이 위축돼있었다. 인천 E약사는 “회복을 어느정도 하려다가 다시 코로나 한창 때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학원강사가 동선파악이 잘 안되면서 지역 보건소에는 확진 검사를 받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기도 했다”면서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좀 더 비상사태라고 느껴진다. 고등학교 개학을 했다가 조기 하교시키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다. 3월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2020-05-22 11:19:22정흥준 -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소송 대법서도 승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2차 진원지로 지목됐던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복지부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은 부당하다는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왔다. 이에 삼성병원은 607억원의 손실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복지부장관을 상대로 낸 과징금부과처분 취소 등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1심은 806만원의 과징금을 취소하고 607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복지부는 2016년 12월 삼성서울병원에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메르스 사태 당시 '슈퍼전파자' 14번 환자에 대한 감염병 방역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정부의 역학조사에도 성실하게 응하지 않았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2017년 5월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 병원에 행정처분 등을 내린 것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600억원에 달하는 손실보상금도 함께 청구했다. 1심과 2심은 메르스 확산의 책임을 삼성서울병원에 물어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복지부가 600억원의 손실보상금도 내야한다고 판시했다.2020-05-22 10:04: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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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서울시 공공의대 설립 계획에 강력 반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서울시의 공공의대 신설 추진에 으름장을 놓았다. 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2일 성명을 내어 "최근 정부와 정치권이 포스트 코로나19를 빌미 삼아 추진하는 공공의대 설립 계획에 이어 서울시마저 공공의대 신설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형 표준방역모델 구축 및 재난대응 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공공의료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됐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최초로 공공의과대학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에 의협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금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등 현재진행형인 국가적 재난을 악용한 정부의 졸속적인 정책 추진을 서울시마저 따라해 보건의료의 위기를 공공의료의 힘만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환상이 정부는 물론 지자체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의협은 "우리나라 공공의료가 취약한 현실은 공공의대가 없거나 공공의료기관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전문가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미흡하기 때문"이라며 "또 우수한 의료인력이 낮은 처우로 인해 공공부문 종사를 꺼리며, 관료제 특유의 비효율성과 근시안적 계획으로 경쟁력 제고가 불가능한 것이 이유"라고 지적했다. 특히 의협은 "국내 최고의 공공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시 산하 9개 병원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그 어느 지자체 보다 의료자원이 풍부한 서울시가 공공의대를 설립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도, 수용할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2020-05-22 09:43:44강신국 -
한약사회 "한약사제도 해결 한·약·정 협의체 만들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한약사회(회장 김광모)는 한약사회& 8231;약사회& 8231;정부가 협의체를 구성해 한약사 제도를 정비하고, 직능 간 갈등을 해결하자고 22일 제안했다. 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갈등의 당사자인 약사회와 함께 한목소리로 정부와 국회를 통해 법 개정을 요구하자고 밝혔다. 최근 일부 약사단체와 지역 약사회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통해 약사법 개정을 위한 서명에 참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무면허행위이며 약국을 개설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식의 허위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0만명의 서명이 필요해 달성이 어렵지만 목표인원을 채운다면 국회가 해당 약사법 개정의 직접 당사자인 한약사와 의논해야만 하기에 목적 달성은 힘들다는 것이다. 한약사회는 "법개정 요구는 일부 약사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한약과 한약제제를 전담하는 한약사제도를 만들었다"면서 "그러나 한방원리를 공부하지 않은 약사들이 여전히 우황청심원이나 경옥고 등의 한약제제를 취급하는 것에 대한 부당성과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요구는 오래전부터 한약사들의 숙원과도 같다"고 말했다. 국민동의청원을 통한 개정이나 허위사실에 기반한 여론몰이로 소모적 갈등만 생산하는 것보단 함께 법 개정을 요구하자는 주장이다. 한약사회는 "현재의 갈등은 정부가 한약사제도를 만들어만 놓고는 법과 제도를 제대로 정비하지 않은 탓이다"라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20년간의 한약사제도를 평가하고, 국민과 당사자 모두를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관련 법을 개정하고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한약사회·약사회·정부로 구성된 ‘한약정 협의체’를 만들어 법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2020-05-22 09:30:01정흥준 -
고양시약, 크라프트 종이봉투 약국당 1000장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크라프트 종이봉투를 약국에 배포한다. 시약사회는 올해 신상신고를 필한 개국회원을 대상으로 약국당 1000매의 종이봉투를 21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13일 2차 상임이사회에서는 공적마스크 판매로 지친 회원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될 선물로 대국민 홍보를 겸한 약국용 크라프트 봉투 제작 배포를 결정했다. 김은진 회장은 "재난의 중심에서 시민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한 회원들에게 이번 감염병 사태는 약국과 약사의 직능이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며 "충분할 수는 없지만, 조금더 힘을 내자는 의미에서 대국민 홍보를 겸한 약국용 봉투를 제작해 배포하게 됐다"고 말했다.2020-05-22 09:15:59강신국 -
경기도약-전약협, 한약사 문제 국민청원 공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0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와 만나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약대생의 동참과 사회약료사업(방문약료)의 약대생 참여와 지원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영달 회장은 "최근 약사사회에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금지하는 약사법 개정촉구 국회 국민청원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법의 미비를 교묘히 이용한 한약사의 약사직능 침해행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약대생들 또한 한약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송현규 전약협 회장을 비롯한 약대학생회장들은 한약사 현안의 엄중함에 대해 전국 약대생들에게 널리 알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민청원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한약사 문제 외에도 도약사가 추진 중인 사회약료사업(방문약료)에 약대생이 전문(상담)약사를 보조하고 지원하는 방안과 경기약사학술대회 약대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부회장, 신경도 위원장이 참석했고 전약협 송현규 회장(강원대 약대), 홍순호 부회장(중앙대 약대 회장), 김윤수(아주대 약대 회장), 박찬우(한양대 약대 회장), 손진훈(가톨릭대 약대 회장), 이명진(연세대 약대 회장)이 참석했다.2020-05-22 09:07:13강신국 -
의약품정책연구소, 27일 코로나 백신 정책포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한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백신개발의 필요성이 절대적인 상황에서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현황과 백신 최적 비축규모 추정'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에서는 임재영 연구조정실장이 '코로나 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현황'에 대해 발표하며 고려대 박호정 교수가 '경제역학모형을 활용한 백신 최적 비축 규모 추정'에 대하여 발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엄승인 상무와 성균관대 이진형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2020-05-22 09:02: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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