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약, 약사들이 모은 1040만원 시청에 기탁
- 강신국
- 2020-05-22 14:56: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남 여수시약사회(회장 김현욱)는 21일 여수시청에 코로나 방역과 취약 계층에 써 달라며 회원들이 모은 104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현욱 회장은 "코로나 재난이 장기화되면 취약계층이 큰 타격을 입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먼저 피해를 입는다"며 "코로나 시작과 함께 공적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배포하다 보니, 마스크를 제때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분들이 심각하게 많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권오봉 여수시장은 "시민들에게 조제 투약과 복약지도 등 주업무로도 바쁠 텐데, 공적 마스크 배분에 노력해준 약사선생님들의 헌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런 위기들을 백서로 남겨 차후 미래를 위해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와 시청은 공공심야약국 관련 조례를 통한 실무 협조, 심야 근무 약국들의 안전을 위한 비상벨 설치 등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후원식에는 김현욱 회장, 김미진 부회장, 송봉기 약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