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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대생·전공의 불이익 당하면 의정합의 파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의대상과 전공의 등에 대한 완벽한 보호와 구제가 없으면 의정합의는 의미가 없다고 못박았다. 이는 복지부가 의사 국가시험에 총원의 14%인 446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더 이상 재신청은 없다는 입장 때문이다. 의협은 7일 입장문을 내어 "의대생의 국가시험 응시거부는 일방적인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정당한 항의로서 마땅히 구제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들이 정상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정부와의 합의는 의대생과 전공의 등 학생과 의사회원에 대한 완벽한 보호와 구제를 전제로 성립된 것이라는 점을 여당과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며 "이와 같은 전제가 훼손될 때에는 합의 역시 더 이상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2020-09-07 13:33:50강신국 -
서울 중구약, 회원약국 80곳에 비말가림막 무료 제공[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지난 4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서 회원 약국 안전과 방역을 위해 비말가림막을 제작, 회원약국 80곳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코로나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회원 감염 노출을 염려할 수밖에 없다"며 "가림막 사용을 원하는 회원 신청을 받아 평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를 일괄 제작, 무료로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회원 약국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환자 방문을 제한하고 약국 내에서는 약이나 드링크 복용을 금지해야 한다"며 "혹시 모를 확진자 방문을 대비해서도 약국 자체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인혜 회장은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연수교육 강의 수강과 개인정보 자율점검을 완료해달라"고 전했다.2020-09-07 13:32:23김민건 -
동네의원도 팩스로 처방 전송…약국가 "받아, 말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대형 병원에 이어 동네 병·의원까지 전화 처방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인근 병·의원에서 전화 상담 후 팩스 등 비대면으로 처방전을 전달하려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전화 처방이 늘고 있는 데는 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환자는 물론 일선 병의원에서도 대면 진료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약사들에 따르면 이런 경우 병의원에서 약국으로 팩스 사용 가능 여부나 처방할 약의 보유 유무를 먼저 확인한 후 처방전을 전송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부 의원의 경우 카카오톡으로 인근 약국에 처방전 사진을 전송한 후 병원 진료 시간 종료 후 처방전 원본을 약국에 전달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처방 방식에 대해 거부감을 갖거나 부담을 느끼는 약국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병의원의 경우 비대면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전을 약국에 전송한다지만 결국 약국은 환자와 대면해 약을 조제하고 투약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부 병의원의 경우 열이 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 전화로 진료 후 처방을 하고, 약국에서 투약받도록 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서울의 한 약국의 경우 지방에서 팩스로 처방전을 전달받아 환자에게 약을 투약했다가 적지 않은 곤란을 겪어야 했다. 해당 의원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전화 상담 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처방한 후 환자의 거주지 인근 약국 중 해당 약을 보유 중인 곳을 전화로 확인해 팩스로 처방전을 전송했다. 이후 약국에 직접 와 조제한 약을 받아간 환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병원에서도 해당 환자가 코로나 증상이 의심되자 전화로 진료 후 팩스로 약국에 처방을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서울의 한 약사는 “병원에서 전화가 와 팩스를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는 전화처방을 보낸다고 해 거부했다”면서 “일반적인 장기처방 환자 이외에 요즘에는 코로나가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도 병의원에서 약국으로 팩스 처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병원은 비대면으로 진료와 처방을 한다지만 결국 약국은 환자를 대면해 투약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상황 상 일방적으로 거부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의 전화 처방에 대해서는 거절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2020-09-07 12:04:00김지은 -
아산병원 대형문전약국, 폐업 위기…병원측 "자리빼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아산병원 앞 대형문전약국이 최근 병원과의 명도소송에서 패소하며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다. 병원에 따르면 A약국은 작년 1월말 임대차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명도소송이 진행됐고 약국이 항소를 이어갔지만 최근 대법원 기각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A약국은 아산병원 일 처방전을 약 600~800건 가량 소화하는데다, 직원도 30~40명이 근무하는 대형약국이기 때문에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병원 측은 연구시설 사용을 목적으로 약국을 비워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명도소송에서도 승소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병원 측 관계자는 "작년 1월 임대차계약이 종료가 됐다. 병원의 연구시설이 부족한데 공간적으로 한계가 있다. 건물을 사용하려고 지속적으로 약국을 비워달라고 요청을 해왔다"면서 "건물명도소송을 해서 병원에서 승소를 했다. 보증금도 재판부에 공탁했고 임대인들이 찾아가도록 했다"고 말했다. 명도소송 1심은 이미 작년 병원 측 승소로 결론이 나왔고, 이후 약국이 항소하며 올해까지 소송이 이어져왔다. 이 관계자는 "이후 약국을 임대할 계획은 전혀 없다. 공익적 차원의 연구시설로 사용하려는 것이다. 약국이 비워지면 공사를 하고 들어가야 하는데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연구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얘길 하고 있다"고 했다. 재단건물 내 약국의 임대차 계약 관련해선 수년 전부터 갈등의 조짐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 약국에서 근무했던 B약사는 "5년 계약에서 1년 계약으로 줄어들어드는 등 차츰차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 또 병원에서 감염관리나 안전교육 등을 철저히 하겠다는 이유로 약국을 나오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B약사는 "당시에도 약국이 문을 닫는 거냐는 얘기를 오히려 외부에서 들었었다. 약국 운영적인 측면이나 임대차 등의 얘기와는 무관하게 부작용 보고도 많았고, 실습생이나 마약류 보고도 활발한 환경이었기 때문에 약사로서 부끄러움없이 일을 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병원 측은 A약국과의 명도소송에서 법원 판결을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강제집행 등에 대한 계획은 따로 없다고 덧붙였다.2020-09-07 11:51:26정흥준 -
은평구약, 화상으로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4일 저녁 8시 줌을 통한 화상으로 제7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교육의 관한 사안과 분회 온라인 연수교육 건,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건을 비롯한 기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구약사회는 분회 연수교육에 대해서는 교재가 필요한 강의 목록을 선정하고 자료집을 사전에 제작해 반장약국을 통해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분회 강의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9월 중순 이후 자세히 안내하기로 협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최근 회원 약국 중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약국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약국 내 철저한 방역 관리와 대응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2020-09-07 11:42:03김지은 -
국시 거부 의대생 속출…신규의사 2700여명 공백 위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공의에 이어 이번엔 의대생들의 단체행동이 이슈화되고 있다. 의대생들이강경 기조를 유지하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연장은 어려운 만큼 미접수 의대생에 대한 구제방법은 없다"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했다. 지난달 28일 기준 시험 응시자 3172명 가운데 2726명(86%)이 의사국시 실기시험 접수를 취소해 사태가 장기화되면 내년 신규 의사 배출에 차질이 예상된다. 의대생들을 대표하는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비대위는 6일 국가고시 거부 운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의대협 비대위는 전국 40개 의과대학 응시자대표회 의결에 따라 만장일치로 의사 국가시험 거부 결정을 내렸다. 의대협 비대위는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 이후에 이어진 복지부와 여당의 표리부동한 정치 행보에 많은 회원이 분노했다며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단체행동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의대생들이 이처럼 강경하게 나선 배경은 의대정원 확대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자이자, 이번 파업 과정에서 느낀 선배의사들에 대한 실망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정애 의장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의사 국시 미 신청자를 구제할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없다"며 "어제 밤 12시까지 접수할 시간을 충분히 줬다. 원래 이번 주부터 실기가 시작이었다. 의사 국시를 보지 않으면 수급에 문제가 생겨서 11월로 연기한 것이고 두 차례 미뤄 추가 접수는 어렵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공의들은 오늘(7일) 오후 1시 온라인 회의를 열고 전체 전공의들의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업무 복귀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2020-09-07 11:37: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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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 기탁[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안혜란)는 4일 모교에 약대통합6년제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혜란 총동문회장과 정인재 약대학장, 조애리 대학원장, 심상희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안혜란 총동문회장은 "약대 통합6년제는 약학교육의 미래와 모교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안이다. 어려운 과정을 이끌어주신 약대 교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동문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 기탁이 시발점이 돼 모교 발전에 미력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 동문들에게는 자발적인 참여로 모교 사랑을 실천해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정인재 학장은 "동문들의 염원과 지원으로 2022년부터 통6년제 학제 전환을 하게 됐다. 학교 관계자에게 학제 전환 필요성을 직접 설득하고 동문들이 기금 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선 안혜란 회장과 발전기금 모금에 동참한 모든 동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 학장은 "지속적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준 것에도 고맙다. 통6년제가 덕성여대 발전에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최우수 약사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약학 사립대학 명성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장학증서는 약대 6학년 문지연, 박지윤, 채유리 학생에게 수여됐다.2020-09-07 09:34:15김민건 -
인천시약, 여약사위원회서 사회공헌 사업 계획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여약사위윈회(회장 고안나)는 지난 1일 저녁 9시 비대면 화상으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회의에서 인천광역시 2020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마마드림사업`(저소득 여성 어르신에게 건강, 사랑, 꿈드림) 결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65세 이상 여성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구급함, 영양제를 제공하고 간이 우울증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어르신들은 전문 상담센터로 상담을 의뢰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상 구현에 기여하고 커뮤니티케어 한 부분으로서 참여가 가능한 약물상담 약료를 실현한 것으로 평가했다. 시약사회는 또 생명사랑 약국을 확대하기 위해 약사회, 자살예방센터, 인천시 건강증진센터가 간담회를 하고, 현재 126개 약국이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으면 생명사랑약국으로 위촉돼 활동이 가능하다. 이어 올해 한부모가정돕기 바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기로 하고, 인천카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사업체와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 장학위원회를 열어 관내 20여명의 학생들을 추천을 통해 선발하고 오는 11월 14일 장학금 전달식을 하기로 계획했다.2020-09-07 09:13: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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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통시스템 유예기간 발생 오류로 약국 처분한다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일선 보건소들이 마약류 통합 관리 시스템 보고 오류·누락·미보고 등에 대한 점검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행정처분 유예기간 중 발생한 사례에 대한 처분이 진행될 경우 약사단체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최근 시도지부에 보낸 공문을 통해 2018년 5월 18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는 마약류 취급 보고 계도기간이라며 이 기간 중 발생한 보고항목 오류(일부 미보고·보고항목 오류·보고기한 초과)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이 유예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시군구 보건소를 통해 약국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 오류·누락·미보고 등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점검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보건소 현장 점검 중 발생한 약국의 민원사항 및 행정처분 유예기간에 발생한 보고항목 오류(거짓보고·일체 미보고 제외) 등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하는 사례가 있다며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2018년 5월 18일부터 마약류취급보고제도 2년여의 운영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산 보고와 관련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마통시스템 도입이 2년이 경과됐지만 크고 작은 허점에 감사원도 문제제기를 한 바 있다. 감사원은 식약처가 마약류 의약품 오남용 관리기준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 이후에도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망자 명의로 마약류를 조제·투약하거나 위조 처방전을 이용해 마약류를 불법 구입한 사례를 점검하는 부분에서도 미흡점이 드러났다. 프로포폴 과용이나 향정신성 비만약을 사망자에게 불법 처방하는 문제가 해마다 반복되는 상황이라 식약처의 마약류 관리력 부족이 재차 도마에 오르게 됐다.2020-09-06 21:03:45강신국 -
업무복귀 결정했던 전공의 입장 번복…7일 재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업무복귀를 결정했던 전공의들이 방침을 철회했다. 전공의협의회에 따르면 7일 업무 복귀에 대한 내부 반발이 심해지자 구성원들의 의견을 더 수렴하기로 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전체투표가 아닌 전공의 대표자회의 투표를 통해 집단행동 유보 결정을 내린 것은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반발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전협은 일단 7일에는 병원으로 복귀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박 위원장은 내부 공지를 통해 "7일 오후 1시 전체 전공의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열겠다"며 "내일(7일)은 복귀하지 않고 현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공의들은 업무 복귀 방침을 유지하면서 전체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행동 방향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전공의들은 의대정원원 증원과 공공의대 신설 등 정부 의료정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키로 의정이 합의하면서 전공의들도 파업을 끝내고 7일 업무에 복귀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의대생들 역시 의사 국가고시(국시) 거부 방침을 유지하면서 대정부 투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전공의와 의대생 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2020-09-06 20:38: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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