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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기록부·약제비 영수증 사본 발급 '이것만 알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에서 혼동하기 쉬운 조제기록부, 영수증 열람과 사본 발급 안내문이 제작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일 환자가 조제기록부, 약제비영수증, 진료비 세부 산정 내역서를 요청했을 경우 구비서류 제출 방법을 회원약국에 안내했다 시약사회는 5일부터 동아제약 박카스 배송망을 통해 안내자료를 회원약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조제기록부, 약제비영수증, 진료비 세부 산정내역서는 환자, 환자의 친족 또는 대리인이 요청할 수 있으며, 반드시 요청권자가 약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한 후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약국 방문을 통한 본인인증이 완료된 경우에만 요청권자의 요청에 따라 이메일 또는 팩스 발급이 가능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약국이 환자의 편의를 감안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팩스 등으로 영수증을 발송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피해를 볼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근호 정보통신이사는 "실제 회원약국에서 조제기록부 발급 시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지 않았는데 사본을 발급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1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 사례가 있다"며 "회원약국에서는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증빙서류 제출을 요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환자 자필동의서, 환자 자필위임장 양식이 추가로 필요할 경우 지부 홈페이지(www.spa.or.kr)→약사회게시판→공지사항 '338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2021-03-02 16:59:24강신국 -
서울시약, 상급회 지도감사 받아..."소통 회무 주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5일 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약사회 감사단(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은 2020년 주요 회무 및 사업실적, 회계 전반이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따라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등을 감사했다. 감사단은 지도사항으로 약사회관 관리기금 계정을 신설하고, 정례적인 분회장 회의를 개최해 분회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것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올해가 집행부 마지막 임기라 생각하지 말고 초심을 갖고 코로나19로 힘든 회원들을 위해 회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한약사 문제, 이마트의 노파마시 상표 출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16개 시도약사회의 중심으로서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처음 경험하는 코로나 사태로 회무에 다소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비대면 회무 환경을 발 빠르게 구축해 차질 없이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으로 감사단의 지도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도감사에는 김동근 대한약사회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2021-03-02 16:53:09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면허신고제 혼란 없도록 안내 준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지난 24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어수정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각 위원회별 회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매일 환자를 상대하는 약사의 민감한 상황을 고려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당분간 비대면 회의를 유지하고, 3월 상임이사회도 약국 업무가 종료되는 시간에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2021년도 2차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최대 6평점, 5~6월 2개월간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 프로그램을 확정해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면허신고제 및 약사회원 신상신고, 개인정보법 과징금 관련사항, 약국노무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회원약국들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사항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 초도이사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최 일정을 재검토하기로 했다.2021-03-02 11:58:43정흥준 -
소상공인 지원금 6조 7천억 투입…의원·약국 또 제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은 제외하기로 해 외래처방이 사실상 중단된 보건소나 전담병원 주변 약국의 정부 지원금 수혜는 무산됐다. 정부는 2일 6조 7000억원을 투입해 총 564만명의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에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다만 3차 때와 마찬가지로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은 지원에서 배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방역 일선에 있는 감염병 전담병원 등 의료기관의 안정적 경영을 뒷받침하도록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7000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더 넓고, 더 두텁게'라는 취지에 따라 3차 재난지원금 때보다 지원 대상·금액을 대폭 확대했다. 먼저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의 피해구제에 최우선을 두고 8조 1000억원 규모의 피해계층 긴급지원금이 마련된다. 기존 버팀목 자금 지원에 이어 6조 7000억원 규모의 '버팀목 플러스+ 자금'을 지급하는데 종전의 지원 사각지대를 최대한 보강하고 그 지원폭도 획기적으로 두텁게 한게 특징이다. 지원대상이 크게 확대되는데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 사업체도 포함되며 중규모 음식점, 학원 등 사업체 40만개가 추가되고, 일반업종 매출한도도 기존 4억원에서 10억원으로 높여 매출 4억원 초과 편의점 등 사업체 24만개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더 촘촘한 지원을 위해 지원 유형을 당초 3개에서 5개로 세분화하고,지원단가도 종전 최대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된다. 즉 방역조치와 업종별 피해수준에 따라 차등화해 실내체육시설 등 연장된 집합금지업종(11만 5000개 업체)에는 500만원, 학원 등 완화된 집합금지업종(7만개)은 400만원이 지급된다. 카페, 식당 등 집합제한업종(96만 6000개)은 300원,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경영위기 일반업종(26만 4000개)은 200만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은 종전과 같이 100만원(243만 7000개)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1인이 다수 사업체(16만개)를 운영하는 경우 종전 중복 지원이 허용되지 않았으나 금번 최대 2배까지 추가 지원된다. 정부는 "보다 세밀해진 제도설계를 기존 대비 105만개가 늘어난 총 385만 업체가 지원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추가 완화를 위해 사회보험료 및 전기·도시가스 3개월 납부유예에 더해 방역조치 대상 소상공인 115만명의 전기요금을 집합금지업종은 50%, 제한업종은 30%씩 3개월간 감면한다.2021-03-02 11:37:58강신국 -
강남 A약국, 직원 포함 코로나 누적확진자 5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직원과 방문자 등 5명이 확진된 강남구 약국과 관련해 확진된 직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약국은 방역을 완료한 후 근무약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남구청은 지난달 28일 "약국 직원 1명이 지난 20일 최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머지 직원 2명과 방문자 2명 등 4명이 추가로 확진돼 총 5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15~20일 약국을 방문한 44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는 한편 현금을 사용해 방문 기록이 남지 않은 방문자들을 위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이 약국은, 같은 층에 소청과와 이비인후과, 치과, 피부과 등이 있으며 건물 내에 대형학원과 유명 베이커리 등도 영업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변 관계자는 "역학조사에 따르면 첫 확진된 직원이 무증상 감염에 됐던 것 같다"며 "확진된 직원 3명 모두 격리에 들어갔으며 약국은 방역기관에서 방역을 마치고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걱정이다. 더 이상 확진자가 없기를 바랄 뿐"이라며 "누구의 잘못도 아닌 불가피한 상황이었던 만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구약사회 역시 해당 약국장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한편 강남구는 현재까지 200여명이 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2021-03-02 11:34:15강혜경 -
서울 야간약국, 20~30대 많이 찾고 소화·해열제 구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해 본 결과 심야시간 가장 다빈도로 약국을 이용한 연령층은 20~30대였다. 서울 20개구에서 31개소 약국이 작년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심야시간 문을 열었다. 시 공공야간약국 운영 결과보고에 따르면, 3개월 간 전체 의약품 판매건수는 4만67건이다. 또 전화상담은 502건이 이뤄졌다. 전체 이용자 성별은 남성이 52%로 여성보다 소폭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연령별 이용에서는 30대가 32.9%(1만3367건)로 공공야간약국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도 25.9%(1만505건)로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는 40대가 16.2%(6576건), 50대가 13.7%(5547건)을 기록했다. 60대는 5.9%(2395건)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률을 보였다. 6세 미만 영유아도 168건을 이용했으며, 전화상담을 받은 건수는 11건으로 집계됐다. 이용자들의 방문시간대는 22~23시가 가장 많았다. 43.3%(1만7552건)가 이 시간에 야간약국을 찾았으며, 23~24시에도 33.5%(1만3600건)가 이용했다. 나머지 23.2%(9417건)는 자정부터 1시에 약국을 이용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 이용률이 16%로 가장 높았고, 일요일 야간 이용자는 13.1%로 일주일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나머지 요일의 이용률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그렇다면 심야시간대 약국을 찾은 사람들이 구매한 의약품은 어떤 품목들이었을까. 소화기관 관련 의약품이 26.5%(1만605건)로 가장 많았고, 해열진통소염제가 23.6%(9454건)로 상위 구매 품목이었다. 2명 중 1명은 소화제 또는 해열진통소염제를 구입하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호흡기 질환 의약품이 15.3%(6138건), 피부모발두피 관련 제품이 10%(4006건)였다. 의약외품도 8.3%(3336건)을 차지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에도 계속사업으로 공공야간약국 운영을 이어간다. 공공야간약국 현판과 LED조명간판을 제작하고, 약봉투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구별로 중랑구는 버스정류장 광고, 노원구는 전철역 인근 빌딩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야간약국 운영을 알리고 있다.2021-03-02 11:16:31정흥준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후배들에 학술·경영 강의 제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숙명여대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권영희)가 지난 2월 2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술·경영 강의를 제공했다.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강의는 ▲약사회 안내(정연옥 동문) ▲전문역량 함양을 위한 공부의 길잡이(김은아 동문) ▲약국의 재정의: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아플 때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곳(정수연 동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오프라인 매장인 약국이 살아남으려면?(황태윤 약사) ▲약사의 사회적 역할(권영희 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동문회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후배들에게 학술과 경영 등 실용적 정보뿐만 아니라 신뢰받을 수 있는 약사상 정립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강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 참여한 새내기 약사들은 "폭넓은 주제와 다양한 강사진으로 시야가 넓어졌다"고 후기를 남겼고, 또다른 약사는 "복약지도와 환자응대 경험담, 제품에 대한 팁이 생생해서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2021-03-02 11:10:15정흥준 -
광진구약, 여약사 자문위원 간담회서 나눔사업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장진미)가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나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약사회관에서 손효환 회장, 이영희·김경훈·심혜경 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 홍춘기·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한은경·이명숙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 이영희 부회장은 "자문위원들을 반갑게 만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속에서도 전년도 다과회를 성황리에 마쳐 나눔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손효환 회장 역시 "여약사위원회가 담당 사업을 활발히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능 기부와 나눔사업에 전폭적 지지와 협조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 구약사회는 2021년도 여약사위원회 신년하례식 및 다과회 개최시기와 방법, 나눔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건강보험공단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다제약물관리 사업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또 안춘윤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의 광진문인협회 회장당선을 축하하고 장진미 여약사이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경훈 부회장의 대한약사회장 표창 등을 축하했다.2021-03-02 11:06:48강혜경 -
실손보험료 인상·할증 관련 한의협 "한의 포함 먼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이 실손보험료를 인상하고 할증을 적용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대한한의사협회와 대한한방병원협회가 '한의를 포함한 정상화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의협과 한방병원협회는 2일 "맹목적인 실손보험료 인상, 할증 이전에 국민의 의료선택권 보장 차원에서 주요 한의 비급여 치료를 특별약관에 추가하는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실손보험은 규모가 양적·질적으로 급속히 팽창해 이제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릴 만큼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2009년 표준약관 제정 시 한의 비급여 치료가 실손보험 보상항목에서 제외됨으로써 국민의 의료선택권은 제한되고 실손보험 보장여부가 의료선택을 결정하는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질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것. 이들은 "건전한 경쟁구도가 사라진 의료환경에서의 무차별적 비급여 의료비 상승이 결국 실손보험의 고질적 손해구조를 만든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치료목적이 분명한 한방 비급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표준약관 개정을 권고하고, 한의계에서도 보험업계와 합의한 대로 몇년간의 한의 진료비 데이터 구축과 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도 전개하며 지속적으로 한의 비급여 치료를 보장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주장해 왔으나, 실손 손해율 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이유로 논의가 미뤄져 왔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보험업계는 2009년 이전(표준약관 제정 이전) 실손보험료를 대폭 인상하기로 함으로써 그나마 남아있는 한의 비급여 치료를 보장받는 가입자들은 실손보험의 비용부담은 높아지고, 이들이 새로운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려고 해도 한의 비급여 보장이 안 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는 것. 한의협과 한방병원협회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한의 비급여 치료가 제외된 '반쪽짜리 보험'에 대한 개편뿐"이라며 "국민 의료선택의 폭을 넓히고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은 감소시킬 수 있도록 새로 개정되는 표준약관에 주요 한의 비급여 치료를 특별약관으로 신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편익을 위해 새로운 표준약관에 한방물리요법과 약침료, 첩약 등 한의 비급여 보장부분을 추가하는 내용에 대한 논의를 하루속히 재개할 것을 금융당국에 요청하며, 한의 비급여 치료에 양방 비급여 치료와 동등한 진료 기회를 부여한다면 가입자의 합리적인 치료방법 선택을 유도하고 적정 비급여 시장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1-03-02 10:57:1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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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유튜버가 소개한 오메가3, 아이허브 TOP5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유튜버가 건강 관리를 위해 복용한다고 소개한 오메가3 제품이 아이허브 베스트셀링 제품 TOP5에 올랐다. 약사 유튜버가 복용하는 핵심 영양제 조합인 '오마비(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B)'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고순도 오메가3 보충제로 유명세를 타 아이허브 내에서도 잦은 품절과 재입고 문의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아이허브는 2020년 해외 직구가 가장 많았던 '베스트셀링 웰니스 제품 TOP5'를 공개했다. 먼저 약사 유튜버가 복용한 제품은 '스포츠리서치 오메가3'다. 해당 제품은 자연산 알래스카 명태에서 추출한 양질의 어유로 만들어 IFOS(세계정제어유표준)으로부터 최고 등급 5STAR를 획득한 제품으로, DHA와 EPA함량이 950mg이며 각종 유해물질과 중금속으로부터 안전성도 입증받았다. 또 글리세롤을 함유시킨 알티지(rTG) 오메가3로 체내 흡수와 생체이용률이 우수하며, 오메가3 특유의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 다음으로는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 락토비프 프로바이오틱스 300억이다. CGN은 아이허브 자체브랜드로, 아이허브에서 수년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뿐만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최근 더욱 각광받았으며, 세계적인 유산균 브랜드 다니스코사의 플로라핏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사용해 저항력이 강하고 임상적으로 검증된 유산균 8종이 함유돼 있다. CGN 콜라겐업도 순위에 올랐다. 콜라겐업은 유명 여자 아이돌이 가방 속 잇템을 공개하는 유튜브 영상에서 자연스럽게 소개돼 입소문을 탄 제품으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깨끗한 피부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피부 탄력 저하와 속 건조, 당김 등 피부트러블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체내 속 콜라겐을 채워 피부 재생과 영양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라이프 익스텐션 투퍼데이 멀티비타민 캡슐은 총 27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하나의 캡슐로 집약한 제품으로, 체내 흡수율을 돕는 활성형 비타민B군이 고루 함유돼 피로 회복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준다. 닥터베스트 킬레이트 마그네슘은 세포의 신진 대사 에너지 생성을 돕고 뼈, 심장, 신경 및 근육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섭취 후 위장 장애를 줄인 제품으로, 글루텐 프리·Non-GMO로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아이허브는 "코로나19 장기화 추세를 반증하듯 면역력 증진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상위순위에 올랐다"고 말했다.2021-03-02 10:08:2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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