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초도이사회서 약국간 교품·불용약 반품 등 논의
- 강혜경
- 2021-04-26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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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환 회장은 "처방전 감소와 일반약 판매 저하, 한약사의 도를 넘는 불법행위 등 안팎으로 어려운 약사사회 현안을 대약, 시약과 함께 공유하자"고 말했다. 이어 "백신접종을 통해 약사사회가 어두웠던 터널을 지나 밝은 빛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지막 회기 동안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온라인 연수교육, 학술강좌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도이사회는 41명의 이사 가운데 33명 참석(참석 20명, 위임 13명)으로 성원됐으며 회무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 사무국 노후 노트북 및 빔프로젝트 폐기보고건 등이 이의없이 승인됐다.
또한 약국간 교품과 개봉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에어컨 청소사업을 진행 중이며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5월 중에 진행키로 했다.
아울러 환자안전사고보고에 대한 설명 및 협조, 온라인 학술강좌와 연수교육, 나눔사업과 다제약물관리사업 등에 대해 보고 및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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