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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란, 건기식 산업에도 영향 미치나…조사 착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요소수 품귀 사태로 인한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란이 건강기능식품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요소수를 원료로 한 생산품목이나 공장 가동, 물류배송 등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최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등을 통한 애로사항 조사에 착수했다. 식약처는 "최근 국내 요소수 공급 부족으로 인해 많은 산업들이 사업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건기식 산업에서도 관련 애로사항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조사"라며 "요소수를 원료로 한 생산품목 여부 및 부족현황, 공장 가동 목적의 요소수 사용 여부 및 부족현황, 물류배송 목적의 요소수 사용 여부 및 부족현황 등을 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사는 ▲요소수를 원료로 한 생산품목의 품목명, 품목수, 연간 생산량 ▲공장 가동 목적의 요소수 사용여부, 부족여부, 부족한 경우 애로사항 ▲물류배송 목적의 요소수 사용여부, 부족여부, 부족한 경우 애로사항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다. 가령 공장 매연 집진시설 운영 차질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회신하면 된다. 한편 요소수 대란이 장기화될 경우 운송과 철강, 시멘트, 자동차 등 제조업 등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 정부 역시 요소수 및 그 원료인 요소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하고 합동 단속반 등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시급한 현안으로 요소수 공급 차질을 꼽으며,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 해외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급한 곳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 수정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21-11-10 09:58:28강혜경 -
[서울] 권영희 "의견·제안, 선거사무소로 연락주세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후보는 10일 회원 약사들의 의견, 제안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선거사무소에서 관련 내용을 직접 전달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후보 측은 “서울시약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정책, 개선사항,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주시기 바란다”며 “선거사무소((02)595-9443)로 후보에게 주신 소중한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9일 공식 후보자 등록을 마친 권 후보는 회원 약사들의 생각에서 길을 찾는 섬세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이제 개표일까지 30일 남았다. 오늘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나니 결의가 새롭게 다져진다”며 “30일 기간 동안 구석구석 회원들을 만나 경청하고 또 경청하겠다. 회원의 생각에서 길을 찾는 섬세한 정책을 현실화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포스트코로나 이후 서울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사회의 미래 성장잠재력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일꾼을 뽑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 “권영희를 선택해주신다면 더 큰 일꾼이 되어 더 큰 서울시약사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후보는 9일 오전 9시경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서울 관악구 약국들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1-11-10 09:55:17김지은 -
[서울] 한동주 "코로나 피해 약국에 ‘맞춤지원’ 건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는 10일 코로나19로 인한 회원 약사들의 구체적인 피해 현황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동주 후보는 약국이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로 분류돼 있어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을 지적했다. 한 후보는 “코로나 여파로 환자가 끊긴 특정 병의원, 보건소 주변 약국의 경우 처방조제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며 “매약 중심의 약국의 경우 유동 인구가 크게 줄어 비싼 임대료조차 내기 어려워 폐업 위기에 내몰리며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국이 K방역의 기초가 된 봉사와 희생을 감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경영 상태는 날로 악화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발생 후 비상대응팀을 구성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회원 피해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면서 그 고충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한 후보는 “단계적인 일상 복귀와 약국 경영 회복을 위해 정확한 통계를 통해 정부에 지원방안을 요구, 회원 약국이 시민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1-10 09:23:04김지은 -
성균관대 양자생명물리과학원, 바이오 융합 세미나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양자생명물리과학원(IQB, Institute of Quantum Biophysics)이 오는 24일 'Pandemic and Technology'를 주제로 제2회 바이오 융합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성균관대 안선주 교수와 루크 리 원장의 개회사·환영사로 시작되며 'Biosecurity is in the palm of Our Hands'라는 주제로 루크 리 원장이 기조 강연에 나선다. 이후 조영재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의 'Combat for COVID-19 using 3D Lung MPS and Organoid' ▲헤럴드 킴 조지아 공과대학교 교수의 'Measuring DNA unwindability at the single base leve' ▲박성수 성균관대 교수(양자생명물리과학원)의 'Microfluidic device for cancer resistance and virus transmission' ▲Francois Coallier 캐나다 퀘벡대학(University of Quebec) Superior Technology School 교수의 'IEC/SEG 12: Exploring BioDigital Convergence standardization opportunities'로 구성된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오는 20일까지 사전 등록을 받는다. 한편 사전 등록은 https://form.office.naver.com/form/editor.cmd?initialView=summary&docId=MTNhOWNlMmQtMmRmNC00NjgzLThlM2UtMTE3N2E3ZTJlNWIw&baseFolder=%252F에서 가능하다.2021-11-10 09:21:57강혜경 -
[대약] 김대업 "약국 방문 전 코로나 검사...음성 판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는 9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김준수& 8231;최진혜 선대본부장, 정수연 대변인 등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서초구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검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대업 후보를 포함한 캠프 인사들은 약국, 병원 등 현장에서 만남을 갖게 될 회원들의 부담과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 상황에서 방문 인사는 최소화하겠지만 부득이한 측면이 있는 만큼 지역 사회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국에 혹시라도 모를 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저를 비롯한 캠프 인사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음성을 확인하고 방문 드리는 것이 회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수연 대변인은 "김대업 후보와 캠프 인사들은 코로나-19 선별검사 결과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며 "방문 인사 및 정책공약 설명을 위해 부지런히 찾아뵙겠다. 안심하고 맞아달라"고 고 전했다. 김 후보는 강원도 약국 방문 방문 등 본격적인 약국 방문유세를 시작했다.2021-11-10 09:14:07강신국 -
[부산] 변정석 후보등록..."약권수호 정책들 완성하겠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장 재선에 도전하는 변정석 회장이 9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변 후보는 12일 출정식을 예고하며 본격적으로 경선 준비에 나선다. 변 후보는 지난 3년 간의 회무들을 되짚어보며, 재선을 성공해 약권 수호 정책들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변 후보는 "회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약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존재 의미를 체감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되고자 노력했고 많은 성과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회원들의 손을 마주잡고 체온을 느끼는 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다. 변 후보는 "하지만 전국 지부 최초로 회관 내 미디어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미디어콘텐츠위원회를 신설해 시약사회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면서 "회원들이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중장기적으론 교육청과 협의한 교육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 지부 최초 독자적 사이버연수원으로 활용될 온라인 연수교육 시스템을 기획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변 후보는 "사이버연수원은 2023년 전문약사제도의 시행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또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적응 프로그램이나 개국 관련 프로그램,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프로그램, 그리고 한약권 수호를 위한 한방에 대한 체계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변 후보는 "숙원사업인 공공심야약국 시지원 조례를 통과시켰고, 현재 4개 권역에서 시범사업중에 있다. 성과가 좋아 내년엔 2배 확대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변 후보는 "당면한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노를 잃지 않고 물길을 잘 잡아 회원 여러분들을 변화의 시대에도 뒤쳐지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저만이 모든 흐름을 알고 주도하며 만들고 있는 배를 완성하고 순항시킬 수 있다. 회원들을 편안한 배에 탑승시키는 것이 내 숙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변 후보는 "앞으로의 3년도 이제 곧 완성될 공약과 산재한 약권수호의 정책들이 잘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11-10 09:03:35정흥준 -
[경기] 한동원 "약사법에 약료행위 정의 명시하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는 9일 약사법에 약료 행위 정의를 명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행위별 수가체계에서 전문화되고 고도화된 약국 서비스를 수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새로운 행위별 수가 창출과 신상대가치점수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기존의 약사행위와 구별되는 처방 중재행위인 DUR 약물관리 수가, 약물 모니터링관리 수가, 고위험약물안전관리 수가, 마약류의약품관리 수가 등과 같은 약사의 신행위를 수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위한 약사의 안전관리 역할과 행위를 마련하고 보상 방안 마련을 위해 안전관리 행위에 대한 정의와 업무 내용의 범위를 구체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한 후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약사의 새로운 행위의 법적 근거가 있어야, 신행위에 대한 수가 신설이 가능하다"면서 "현재 약사법상 약사의 행위는 의약품의 판매, 조제, 복약 행위 만이 기술돼 있어 약사의 신행위 개발에 한계가 있다. 의료법의 의료행위와 같은 포괄적인 직능 행위의 개념인 약료행위가 약사법에 명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방문약료사업 초기부터 성남시약사회장으로서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회약료서비스사업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보건 정책의 큰 축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며 "이러한 방문약료 서비스의 법제화나 국가사업 전환이 되기 위해서는 약료행위의 법적근거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료행위의 법적 근거 마련은 외국 약사의 백신접종 행위처럼 펜데믹 시대에 국가방역사업에 기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사의 미래가치 창출의 근거가 된다"며 "당선이 되면 경기도약사회 정책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1-10 08:46:53강신국 -
[울산] 박정훈 후보 등록…"420곳 돌며 의견 청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훈 울산시약사회장 후보가 제9대 회장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9일 오후 7시 30분경 울산시약사회관을 방문해 후보등록에 대한 절차를 마쳤다. 그는 "이번 주 부터 420개 약국을 일일이 돌며 회원들의 고충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07년 울산 남구약사회 달동반장을 시작으로 윤리이사, 부회장, 개별약국지원이사 등을 역임하며 회무 경력을 쌓아온 박 후보는 "그동안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이 행복하고 국민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11-09 19:55:15강혜경 -
경기 여주서 1시간반 대규모 정전 발생…약국 47곳 피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도 여주에서 1시간 30분 동안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로 인해 여주 소재 약국 47곳 가운데 상당수가 POS는 물론 수진자 조회, 카드결제 등이 불가한 피해를 입었다. 이날 정전은 여주시 내 한 변전소 전력 설비 이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오전 10시26분경 정전이 시작돼 오전 11시59분경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정전은 여주시내 12개 읍면동 중 가남읍, 대신면, 산북면을 제외한 9개 읍면동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약국과 사무실, 가정집은 물론 신호등까지 꺼져 사실상 도심이 마비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약국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오전 시간 동안 환자를 받지 못했다"면서 "지역이 1시간 반 여 가까이 마비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도 SNS를 통해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여주시 일부지역에 정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전에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정전 발생 원인을 파악중입니다.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2021-11-09 19:38:41강혜경 -
명지병원 정규직 약사 채용...연봉 최대 6000만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9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의료법인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은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 이상 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만 지원 가능하다. 급여는 5000~6000만원이다. 원서접수는 11월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첨단종합병원은 약제과 약사를 증원 채용한다. 조제 및 복약지도 업무를 하며, 약사 면허증만 있다면 별도의 자격조건은 없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삼성서울병원은 주 40시간 근무 약사를 6개월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근무한다. 급여는 세전 월 376만원이다. 원서접수는 이달 15일까지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야간당직근무 약사와 휴일당직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야간근무는 주 2~3회 하루 10시간 근무한다. 저녁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다. 휴일근무 약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15일까지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계약직 약사 1명을 모집한다. 병원약사 경험자를 우대한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한다. 1년 계약이며 추후 계약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이달 15일 16시까지 병원 채용사이트를 통해 원서접수하면 된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원서는 이메일 또는 팩스 전송이 가능하며 채용시까지 공고가 이어진다. 병원 인근 오피스텔 제공이 가능하다. 일산차병원은 야간, 주말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야간은 주 3~5회 오후 7시부터 오전 1시까지다. 일급은 20만원이다. 주말 근무는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시급 3만원을 지급한다. 11일 목요일 23시까지 온라인 원서 접수 가능하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6개월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시차 및 주말 근무 가능자여야 한다. 11월 11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은 1년 계약직 야간 약사를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전 8시까지다.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총 3시간을 휴식한다. 원서접수는 18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고려대부속 안산병원은 시간제 주중, 주말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주중은 내년 1월 17일까지 근무한다. 주말 약사는 채용시부터 1년 근무하며 이후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1-11-09 19:38:0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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