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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서울시약 지도감사·분회 자체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7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에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단은 2021년 주요 회무와 사업 현황, 현안, 회계 전반을 점검했으며, 한약국의 일반약 난매 현황과 이에 따른 약사회의 대응을 자세하게 파악했다. 서울시약사회 주재현 감사는 “한발자국 앞서가는 회무를 정력적으로 해 줘 감사하다”며 “특히 대면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회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 자선다과회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에서는 이날 주재현 감사와 장현진 부회장, 한재현 부장이, 구약사회에서는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김수원, 심연, 박세현 부회장, 정동만 총무가 참석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지난 10일에는 이광재, 박영선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자체 감사도 진행했다. 박영선 감사는 “당뇨라는 한 주제로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 정기연수교육이 회원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심도 있는 교육을 준비하느라 애쓰셨다”고 평가했다.2021-12-13 11:18:15김지은 -
"팜페이에서 네이버·카카오페이 간편결제도 가능해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앞으로는 팜페이 단말기에서 네이버나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는 약국 등에서 간편결제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과 약사들의 이용성 강화를 위해 단말기 내에 네이버,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 도입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약국에서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등 없이 사용 중인 바코드리더기 또는 서명패드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스캔만 하면 단말기에서 자동 결제가 연동돼 손쉽게 결제를 완료할 수 있게 된다. 크레소티 관계자는 "기존 단말기에서 간편결제도 가능해짐에 따라 약국과 환자들의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이지당요 서비스 런칭 및 간편결제 기능 도입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항상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21-12-13 10:53:13강혜경 -
약국 로사르탄 교환 2천건 넘어...지역별 체감 편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의 로사르탄 혈압약 불순물 회수 조치 발표 이후 일주일 만에 교환 건수가 2000건을 넘겼다. 발사르탄 때와 비교하면 미풍에 불과하지만, 지난 9월 아지도 불순물 사태에서의 교환 건수보다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오리지널 보다 제네릭 처방이 많았던 의료기관과 정부 발표 후 개별적으로 처방 환자들에게 안내를 진행한 의료기관 인근 약국에서 교환 환자가 집중되는 것으로 보인다. 로사르탄 교환은 재조제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환자에 한해서만 진행되며, 약국은 대한약사회가 구축해놓은 웹사이트를 통해 교환 후 정산을 받게 된다. 이에 약사회는 매달 접수 건을 취합해 제약사에 전달하고, 해당 제약사는 약국 계좌로 직접 정산을 진행하게 된다. 어제(1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회원 약국들의 문의 및 접수는 계속되고 있으며 교환 건수는 약 2000건을 넘겼다. 회원 문의가 계속되고 있어서 교환 접수 또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약사는 약국 요양급여비용의 110%를 정산하기로 협의했기 때문에 일부 품목의 교환 비중이 높을 경우 업체 부담도 커지게 된다. 서울 상급종병 인근 A약사는 "병원에서 처방 환자들에게 안내를 해준다고 들었는데, 대부분 오리지널을 처방하고 있었기 때문에 교환이나 재조제 건수는 1건뿐이었다"면서 "아무래도 로컬에서 제네릭을 많이 쓰기 때문에 교환 건수가 많을 것 같다"고 했다. 또다른 상급종병 인근 B약사도 "처방에 복합제가 일부 나오기는 하는데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비중이 높다. 때문에 로사르탄으로 인한 영향이 적은 편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같은 지역에 다른 약국들에서도 큰 이슈가 되지는 않고 있다"고 전했다. 로컬 병의원 인근 약국에서도 지역별 편차가 커 교환, 재조제에 따른 영향을 느끼지 못하는 약국들도 있었다. 부산 C약사는 "우리는 로사르탄 처방이 적어서인지 모르겠으나 한 건도 없었다"면서 "대부분의 환자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엔 환자들이 원할 때에만 교환을 해주는 거고, 특히 내과 처방이 많이 나오지 않는 곳들은 별탈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고 말했다.2021-12-13 10:51:06정흥준 -
인천시약, 한약사 개설 약국 구별 위한 스티커 제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총무위원회(이사 최선경)는 회원 약국 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국에서 출입구에 스티커를 부착해 시민들에게 약사회에서 공식적으로 회원임이 인증된 약국임을 홍보하는 한편, 회원 스스로 약사회 회원임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스티커를 제작, 배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시약사회는 회원 신고를 하지 않은 비 회원 약국과 한약국을 구별하게 해 시민들에게 차별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최선경 총무이사는 “시민이 약국과 한약국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법”이라며 “그래서 회원 약국 인증 스티커 부착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가 다르고 약국과 한약국이 다름을 홍보하고자 했다”고 말했다.2021-12-13 10:45:45김지은 -
"어려운 시기 노고 치하"…강동구약, 지부 지도감사 수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지부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서울시약사회 박근희 감사와 최용석 부회장 등은 지난 8일 구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감사에 앞서 이광희 회장은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겠다"며 시약사회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근희 감사는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면서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이광희 회장과 신민경·이선우 부회장이 참석했다.2021-12-13 10:45:14강혜경 -
'3선'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6년 거울삼아 회원 위해 최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래 충청남도약사회장이 3선 지부장이 됐다. 박 회장은 "지난 6년을 거울삼아 회원과 약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충청남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일수)는 지난 10일 충남약사회관에서 박정래 당선인(62, 중앙대)에게 제38대 충남약사회장 당선증을 전달했다. 박 회장은 "약사의 품격과 약국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습적인 조제약 할인 행위와 의사의 처방전 갑질, 한약사 불법행위, 약 배달 행위를 단호히 대처하고 담합의 여지가 없는 공적 처방전 도입이 되도록 하겠다"며 "회원들의 안정적인 약국 운영을 위해 대관에도 더 신경써 전국 최고 지부가 되겠다"고 밝혔다.2021-12-13 10:11:46강혜경 -
충북 청주시약, 지역 소외 이웃 위한 약손사랑 실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 여약사회장 김향식)는 2021년을 사회에 이바지하는 한해로 마무리하기 위해 인보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9일 미혼모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새생명 지원신테’에 아로마 화장품 세트를 전달하고, 성폭력 피해 장애인 여성 쉼터인 ‘모퉁잇돌’에 책상 의자를 전달했다. 또 시약사회는 형편이 어려운 독거 재가 노인들을 돌보는 ‘산남 노인 복지관’에 겨울철에 사용 가능한 온열찜질팩도 기증했다. 약사회는 “앞으로도 청주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1-12-13 08:58:45김지은 -
"병원 폐업 알았나 몰랐나"…약사간 권리금 분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양수 약사가 권리금 계약 체결 당시 인근 병원의 경영상 어려움을 인지했는지 여부를 두고 양도, 양수 약사가 법정에서 맞섰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A약사가 B약사와 그의 대리인인 C, 병원 행정원장 D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약사의 청구를 기각했다. 사건을 보면 지난해 6월 경 A약사는 B약사의 대리인인 C씨, 인근 병원의 행정원장인 D씨로부터 약국 자리에 대해 소개 받는 한편, 약국 양도와 관련한 사항을 논의했다. 법원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A약사는 해당 약국 운영과 직결된 인근 병원이 정상정으로 운영되지 않아 진료과는 3개로 축소됐고, 의료진도 3명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A약사와의 권리금 계약 논의 당시 인근 병원의 법인회생절차가 진행 중이었지만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었고, 약국의 권리금 계약 체결 이후 해당 병원에 대한 회생 절차 폐지로 사실상 폐업 절차를 밟게 됐다. A약사는 이후 B약사를 비롯한 C, D씨에게 해당 병원에 대한 법인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주장, 이들의 기망행위로 인해 권리금계약은 취소된 만큼 권리금 계약에 따라 지급받은 3000만원을 부당이득금으로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A약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피고 B와 C가 해당 약국의 권리금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기망행위를 했다고 인정할 만한 뚜렷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법원은 “A약사는 사건의 약국 권리금 계약의 중요 부분인 인근 병원 운영 상황 관련 착오를 원인으로 권리금 계약을 취소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계약 체결과 관련해 착오가 존재했는지 여부는 계약 체결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원고도 계약 체결 당시 해당 병원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았던 사정을 인지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고들이 이 사건 약국과 인근 병원 운영과 관련해 약사의 착오를 유발하는 행위를 했다거나 계약 체결 당시 해당 병원이 폐업에 이를 개연성이 충분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도 없다”면서 “권리금 계약 체결 당시 원고인 A약사에게 계약의 중요한 부분에 착오가 존재했다고 인정할 수 없어 약사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2021-12-12 18:38:49김지은 -
대약·서울·경기 당선인, 약준모 총회서 첫 민생 행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 당선인들이 민생 첫 행보로 약준모 총회를 찾았다. 어제(12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약준모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당선인이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당선인들은 차기 약사회장으로서 새로운 약사회로의 개혁과 변화를 강조했다. 이날 약준모는 회원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취합해 세 후보에게 전달했다.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당선인은 축사를 통해 “당선인 신분으로 처음 참여한 행사다. 약준모 회원들의 성원해주고, 몸바쳐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선거운동으로 약국을 방문하면서도 약준모의 위상을 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최 당선인은 “약준모, 실천약 등 재야 약사단체들이 약사회를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 약사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들을 만들어 공급해야 하고, 약사회가 도울 것이 있다면 돕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당선인은 강한 약사회로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 복잡한 현안 문제에 대해서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면, 약준모와 실천약이 고군분투하지 않아도 약사들이 약사 업무 외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나섰을 것"이라며 "약사회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하느라 고생해왔다. 희망을 줄 수 있는 강한 약사회로 만들어달라는 회원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당선인은 "최근 코로나 재택환자 약 전달 문제가 오리무중인 상태다. 그동안 보건소에서 환자들에게 기본 상비약을 전달하고, 지정병원에선 지원을 하고 있었다”면서 "약국 약사의 역할을 정리해 회원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약사들이 고생하지 않도록 두 후보와 함께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당선인은 3040 약사들의 생존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와 힘을 합쳐 현안들을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3040대 약사들이 미래의 주역이다. 이들이 약사회의 가치, 약사 직능을 좋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약사회는 개혁돼야 한다. 생존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최광훈, 권영희 당선인과 묵은 현안들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약사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전했다. 약준모가 당선인들에게 전달한 의견서에는 ▲약배달 ▲한약사 ▲성분명처방 ▲투명한 회무 ▲불용재고와 약가인하 보상체계 ▲처방리필제 ▲약대 정원 조정 ▲능력있는 인사 채용 ▲공중보건약사 등의 민심이 담겼다. 장동석 약준모 회장은 "그동안 약준모의 영향력이 적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최근 상임이사회가 새롭게 꾸려지면서 발전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약사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약준모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백승준 총회의장과 이찬욱 감사의 진행 하에 주요 업무와 사업실적 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2021-12-12 17:58:28정흥준 -
최광훈 "인수위 1월 중순 가동...선거규정 싹 바꿀 것"[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최광훈 당선인이 약사회 개혁에 방점을 찍고 1월 중순 인수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잡음이 많았던 선거관리규정 개정을 취임 첫 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광훈 40대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은 어제(12일)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태에 머물지 않는 참신한 인수위원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 당선인은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총회에 참석해 약사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는 말을 당부하기도 했다. 최 당선인은 "약준모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뜻을 모으고, 정책 건의를 하는 자리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면서 "앞으로 약사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많이 발굴해야 한다. 회무에 참여하고 있지 않더라도 열정이 있는 인적 자원들이 있다. 재야 약사단체들이 인재들을 양성해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면 약사회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고 있다. 약사회를 개혁하고, 약사회를 회원들의 품으로 돌려줄 수 있는 인력들이 참여할 것이다. 구태에 머무는 인수위가 되지 않을 것이다. 1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전했다. 구시대적인 약사회 규정들을 손보고, 특히 불합리한 선거규정을 개정해 젊은 약사들이 선거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 당선인은 "선거를 해보니 불합리한 규정이 많았다. 과도한 선거운동 제약도 많았다. 취임 첫해엔 여러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공명정대한 선거 환경이 조성되도록 규정 개정을 추진하겠다. 상식선에서 이뤄질 것이고 공직선거법 등을 참고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최 당선인은 "지나친 문자 발송 문제도 있다. 비용 걱정 없이 참신한 약사들이 회장에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비단 선거관리규정뿐만 아니라 시대가 달라지면서 손봐야 하는 약사회 규정 개선을 첫 해에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원들의 지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공약을 하나씩 지켜나가는 회장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곧 회원들이 공감할 만한 슬로건으로 방향성도 제시할 예정이다. 최 당선인은 "회원을 위해 일하는 약사회로 만들어달라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또 당선 이후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장이 되지 말아달라는 당부도 있었다"면서 "가슴에 새겨뒀다. 전국 16개 시도지부와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약속을 지켜나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2021-12-12 17:02:4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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