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재택치료 전담공무원 210명…약 배송도 담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재택치료환자가 3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재택치료 전담조직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한 관악구의 사례가 다른 지자체에 귀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일부 지자체가 약 배송 등을 퀵 서비스나 비대면 진료-약 배달 플랫폼 등에 위임하는데 반해, 관악구는 지자체가 전담 인력을 대폭 확대·강화해 자체적으로 재택치료환자를 마크하겠다고 밝혔기 ??문이다. 관악구는 20일 재택치료자가 급증함에 따라 업무를 세분화하고 전담인원을 18명에서 '56명'으로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재택치료전담팀을 '재택치료지원반'으로 변경하고, '격리관리반'과 '건강관리반'을 신설해 업무 세분화에 나섰다. 재택치료지원반은 재택치료 통계관리, 관리의료기관 확충, 이송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재택치료 지원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보건소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관리반은 병상대기자 관리, 응급상황 및 이송대응,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지원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약은 격리관리반에서 배송을 담당하는데, 격리관리반의 경우 공동격리자 관리와 재택치료 키트 관리 및 배송, 응급 처방 의약품 배송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재택치료 전담공무원 210명도 별도 지정됐다. 구는 협력 병원 및 약국 4개소를 통한 하루 2차례 건강 모니터링과 처방 약 제조 등을 담당하고, 21개 동 주민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빈틈없는 재택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확대·강화된 재택치료 전담조직을 통한 철저한 관리와 지원으로 체계적이고 원활한 재택치료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확진자 수 변화 추이에 발맞춰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12-20 11:40:17강혜경 -
충북약대 윤재석 교수팀, 마모셋 '약물중독 모델' 개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송석길)이 마모셋을 이용한 세계최초 약물중독 모델을 개발했다. 마약에 중독된 마모셋의 뇌 영상에서 도파민 신경계 변화가 발견됐으며 인공지능을 이용해 뇌 영상 이미지에서 자동으로 마약중독과 관련된 뇌 부위를 검출하는 알고리즘도 밝혀냈다. 충북약대는 20일부터 열리는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코카인을 자가투여하는 마모셋의 행동을 관찰한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결과 발표는 충북약대 윤재석 교수, K-bio 이도현 박사, 대구한의대 윤성순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과제 수행성과의 일환으로, 연구진은 "2020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연구에서, 마약인 코카인을 자기 스스로 투여하는 마모셋 모델을 세계 최초로 확립했다"며 "중독된 마모셋은 하루에 80회에 이르는 마약 투여를 스스로 하는 행동이 관찰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약에 중독된 마모셋의 뇌 영상을 촬영해 도파민 신경계의 변화를 시각화했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뇌 영상 이미지에서 자동으로 마약중독과 관련된 뇌 부위를 검출하는 알고리즘도 개발하게 됐다는 것. 연구진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마약류의 중독치료 및 예방에 활용할 수 있는 동물실험 체계 확립과 인공지능 기반 독성평가 도구의 개발 등 다양한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2021-12-20 11:33:08강혜경 -
내년 개설약국 2만 4천곳 돌파 전망...경기 신도시 집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속에도 약국 개업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집계한 지난 9월 기준 100대 생활업종 동향을 보면 약국은 전년동월 2만 3151곳에서 2만 3676곳으로 525곳(2.27%) 증가했다. 100대 생활업종 평균 증가율은 7.6%였다. 이같은 추세라면 1년 뒤 전국 약국수는 2만 4000곳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 약국 개업 증가율이 높았다. 경기지역 약국은 전년동월 5179곳에서 5338곳으로 3.07% 증가했다. 위례신도시가 들어선 하남은 전년동월 101곳에서 113곳으로 11.8%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고, 남양주, 김포, 광주 등도 8% 이상 약국 개업이 늘었다. 이들 지역 모두 신도시가 조성돼, 신규약국 개설이 증가세의 원인으로 보인다. 경기도의 전체 약국수는 5338곳으로 5350곳의 서울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2.8%의 증가율을 보인 서울의 경우 강남이 전년동월 457곳에서 493곳으로 7.9%의 증가율을 보였고 ▲서초구 6.4% ▲금천 5.7% ▲강서 5% 순으로 약국 개설이 증가했다. 지역별 약국 개설 현황을 보면 경기 수원이 510곳으로 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강남구 493곳 ▲경기 성남 484곳 ▲경남 창원 424곳 순이었다. 국세청 통계지표에는 한약사 개설약국도 포함돼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약국 개설 숫자와 다를 수 있다. 한편 100대 업종 중 통신판매업이 29.2%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펜션게스트 하우스 23.1%, 실내스크린골프장 16.3% 순이었다. 감소율을 보면 간이주점, 호프전문점, PC방 순으로 조사됐다.2021-12-20 11:14:02강신국 -
에이치알바이오, 사슴태반 '디플에디션' 500만병 판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에이치알바이오(대표이사 박지은)가 국내 최초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사슴태반 원료의 디플에디션(D.PL EDITION)이 출시 1년 3개월만에 누적 판매 500만병을 돌파했다. 에이치알바이오는 지난 2015년 설립해 작년 10월에는 디플에디션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12월 기준 누적판매량이 500만병을 넘어서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핵심원료인 뉴질랜드산 사슴태반은 1980년 뉴질랜드에 설립된 유비바이오(UB bio)의 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사슴태반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 최첨단 공법과 인체내 흡수율을 80% 이상 높인 특허 받은 바이오액티브공법으로 제조된다. 아울러 연구와 생산은 1981년 설립해 40여년간 미생물 대사산물 생성기술, 천연 물질을 이용한 미생물 배양기술, 균사체 가공 기술 등을 보유한 중앙미생물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다. 또다른 주원료인 에모딘(영지버섯 균사체 배양 허브추출물)과 단쇄지방산(중앙미생물 대산산물)은 중앙미생물연구소의 핵심 특허기술로 구현한 물질이다. 암세포 사멸 물질인 ‘에모딘’은 2016년,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단쇄지방산은 미생물 배양 과정을 통해 생성되는 단쇄지방산의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 및 염증 조절에 대한 물질로 연구해 이에 관한 특허 또한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제품 원료부터 제품 포장까지 뉴질랜드 현지에서 작업하여 직수입한 ‘한알의 기적’ 디플엔(D.PL-N)은 사슴태반이 함유된 복합기능성 건기식으로 디플에디션(D.PL EDITION)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디플에디션(D.PL EDITION)과 디플엔(D.PL-N)이 출시되기 전까지 사슴태반은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해외 제품들이 불법으로 유통됐으나, 제품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도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사슴태반 제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이치알바이오는 본격적으로 약국 시장 진출을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 약국 회원사로 가입 승인된 약사들이 제품을 구입해 약국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쇼핑몰(www.hrbio.co.kr)을 준비했다.2021-12-20 10:11:48정흥준 -
건기식 법정교육 수료율 47.1%…최종 수료 독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 및 수입식품 영업자 둘 중 한 명은 법정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올해 건기식 및 수입식품 영업자 법정교육 수료율이 11월 말 기준 47.1%에 불과하다며 연말까지 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최종 독려했다. 수료율을 시도별로 보면 울산이 60.9%로 가장 높았고 강원 60.7%, 대전 57.9% 등 순이었다. 최하인 지역은 전북으로 40.4%에 불과했고 서울 42.5%과 부산 42.8%은 하위로 집계됐다. 수입식품 법정교육 수료율 역시 42.3%로 부진했다. 건기식협회는 올 연말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못할 경우 관할 관청으로부터 건기식 영업자는 20만원, 수입식품 영업자는 30만원의 과태료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정교육기관을 통해 교육을 완료할 것을 안내했다.2021-12-20 09:58:43강혜경 -
포씨게이트, 스마트병원 실시간 환자 추적 솔루션 출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병원 내 출입 인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추적 솔루션이 등장했다. 디지털헬스케어기업 포씨게이트(대표 안광수)는 20일 키오스크, 앱, 스피드게이트(출입구 시스템) 등을 통해 병원 출입문을 통과하는 순간부터 이후 진료& 8729;검사& 8729;원무 등 모든 동선을 추적하는 지도맵 기반 ‘RTS(Real Time Solution) 스마트 트래킹’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는 이번 솔루션에 대해 “병원 지도맵을 기반으로 병원관리자가 지동상에 표기된 환자, 출입인원 위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며 “병원 입장 시 스피드게이트 및 안면인식 시스템을 통해 출입자를 인식하고 이후 원무& 8729;진료& 8729;검사 등 환자를 포함한 병원방문자의 실시간 동선을 파악해 맵 상에 표기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는 또 환자가 병원에 입장할 시 각 병원별로 마련된 QR코드, 체온측정 등 운영원칙에 따라 선별방식을 적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출입통제 요건을 하나의 단말기로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위치정보를 활용하는 지오펜싱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번 솔루션을 활용하면 환자의 위치 안내와 더불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안내 알림에 따라 환자는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번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는 환자의 동선을 기반으로 병원 내 모든 방문자의 이동 경로는 자동 저장되며, 확진자 발생 시 즉각적인 밀접접촉자 추적이 가능하다. 지도맵과 연동된 위치 추적을 통해 병원 이용객의 방문이력을 보다 면밀하게 추적할 수 있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또 입원이나 수술환자의 경우 비콘 기반 위치 추적기술이 적용돼 수술 전, 수술 중, 회복 단계까지 전 과정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고, 이동 경로는 병원관계자는 물론, 환자 보호자에게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안광수 포씨게이트 대표는 “기존에 앱과 키오스크 등으로 분리되어 일부 적용되던 위치추적기술을 총망라하여 병원을 출입하는 임직원 및 환자, 방문객 등 모든 인원에 대한 철저한 위치 추적이 가능하도록 통합한 솔루션”이라며 “감염병 예방은 물론 환자에게는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의료진 및 병원관계자들에게는 업무 부담을 대폭 감소시켜주는 효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12-20 09:22:08김지은 -
위드팜, 온라인으로 회원 약국과 함께 송년행사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은 지난 17일 오후 6시 비대면 줌으로 회원 약사와 함께하는 송년 ‘2021, 위드팜 회원의밤’ 행사를 진행했다. 위드팜은 해마다 회원 약사들을 위해 연말에 공연, 연극, 문화탐방, 특강 등의 대면행사를 진행해 왔지만 작년부터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는 정부의 위드코로나 기조에 맞춰 존리 메리츠대표의 특강 등 대면 행사를 준비했지만 급속한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전환해 온라인으로 회원의 밤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위드팜 임직원과 전국 회원 약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상민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회원 약사 대표인 위드팜천사약국 김완섭 약사의 인사말, 각 회원 약사들의 한해 소회를 들어보는 시간, 박정관 부회장의 격려사, 회원약국에서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근무자에 대한 감사상 증정 등으로 이어졌다. 이상민 대표는 “한해 고생 많으셨고 직접 뵙지 못해 무척 안타깝고 내년 코로나가 잦아들면 언제든 바로 만나자”면서 “위드팜은 내년에도 회원 약국들이 행복한 약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완섭 대표 약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안정한 상황이고, 내년 또한 장담 못하지만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더 건강을 잘 지켜 각자 약국에서 최선을 다하자”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위드팜 회원 약사들은 “많이 힘들지만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키겠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란다”, “혼자였으면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텐데 한달에 한번 회원 약사들과 만나는 학술모임에서 위로도 받고 또 약국경영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코로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변화로 힘들꺼라 예측되지만, 이미 예측되는 문제이기에 내일을 기대한다. 우리 모두 힘내자”며 한 해 소회를 전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드팜은 이날 행사에서 회원 약국에서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근무자 6개 약국, 12명에게 감사상과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위드팜 관계자는 “회원 약국과 오랫동안 함께 해준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위드팜 행복경영이 회원 약국에도 전파되길 바라면서 감사상과 선물을 증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드팜은 행사 말미 코로나19 속에서도 약국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내는 회원 약사들에 감사 편지와 함께 선물을 전했다고 밝혔다.2021-12-20 09:10:36김지은 -
의협, 오송부지 매입 특별회계 승인...결의문도 채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간호법안과 특사경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오송부지 매입 특별회계 신설(안)도 가결됐다. 의협 대의원회는 19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국회는 간호법과 특사경 법안을 즉각 폐기해야 한다"며 "간호법안과 특사경 법안은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근간을 흔들고 진료현장의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의원회는 "의협은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총동원해 대응하라"며 "정부도 급증하는 환자 발생을 줄이고 최선의 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의협과 논의하고 조속히 시행하라"고 밝혔다. 대의원회는 "의협은 오송 부지 매입의 절차를 준수해 진행하고, 매입 완료에 따른 활용 방안에 관해 직역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며 "미래 세대의 공간과 제2회관으로서의 역할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찾고, 회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라"고 강조했다. 대의원회는 "오송부지 매입 특별회계 신설(안)이 가결돼 그동안 매입 과정에서 빚어진 불협화음을 말끔히 매듭짓고, 미래 지향적이며 거시적인 안목에서 활용 방안에만 회원의 뜻과 지혜를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이필수 의협회장도 "이번 임시총회 안건인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부지 매입 특별회계 신설이 오송부지 본격 매입을 위한 시금석이 됐으면 한다"며 "제39대부터 제41대 집행부까지 상당한 시간동안 오송부지 매입 문제에 대해 숙고를 거듭해온 만큼, 이번 임시총회에서 이와 관련한 대의원님의 고견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오송부지는 지리적으로 보건복지부 등 정부기관과의 업무연계에 좋은 위치이며, 한반도 중심부에 위치해 전국적인 학술대회, 세미나, 교육 등 장소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13만 의사를 대표하는 전문가단체로서의 위상에 부합하는 컨벤션센터, 시뮬레이터센터, 연수교육센터, 회원복지시설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성이 충분한다"고 설명했다.2021-12-19 22:26:10강신국 -
고양시약, 새해 선물로 회원약사에 쌀 10kg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17일 올해 회원신고를 한 개국회원에 쌀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올해 회무를 정리하는 회의 결과 코비드19로 줄어든 대면 행사의 아쉬움을 쌀로 대신해 개국 회원들에게 보내기로 결정했다"며 "모두 밥심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1-12-19 22:16:22강신국 -
군산 여약사회, 드림스타트 영양제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여약사회(회장 진신아)는 최근 군산시드림스타트 대상 영유아 140명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군산시 여약사회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적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부족한 영양을 지원하는 종합영양제 140개(35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진신아 회장은 "역대 여약사회장님부터 시작해 매년 여약사회에서 꾸준히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영양제 후원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위축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건강을 건넬 수 있어 기쁘고,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진심이 담긴 사업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여약사회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군산시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안전구급함, 영양제, 구충제 등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2021-12-19 22:00:43강신국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서초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서 사회공헌 사업 지속 약속
- 4복지부, 하반기 진료비 '거짓청구' 기획조사
- 5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6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7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8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9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 10의수협, CPHI 일본서 한국 기술력 소개…공급망 파트너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