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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나눔사업 계획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진미, 여약사이사 조영신)가 지난달 31일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나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진미 여약사부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건강히 자문위원님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마음과 어깨가 무겁지만 여약사위원회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훈 회장도 "역대 여약사위원회가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쳐 오신 걸 잘 알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채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는 2022년도 광진구약사회 신년하례회와 다과회, 나눔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조영희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이 장진미 부회장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과 장진미 부회장, 조영신 여약사이사, 홍춘기·조진희·조영희·한은경·이명숙·이영희 여약사위원회자문위원이 참석했다.2022-04-01 11:31:24강혜경 -
화상투약기 사전회의 8일 또 열린다...안건상정 분수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일반약 원격 화상투약기를 규제샌드박스로 풀어 일부 약국에 시범설치·운영하는 방안을 두고 8일 추가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대한약사회와 화상투약기 제조업체인 쓰리알코리아 측이 참석한 가운데 한 차례 사전회의를 열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8일로 추가 회의 날짜를 정하고, 약사회와 업체 등에 각각 일정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회의에는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 소속 심의위원들도 5~7명 참석할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24일 회의에서 심의위원 1명이 참석해 회의를 주도했다면, 이번 회의는 다수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회의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 본회의 일정에 대해 과기부 측은 "이 건(화상투약기)이 정리돼야 본회의 일정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회의 결과에 따라 마지막 회의가 될 수도, 추가 회의를 진행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화상투약기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시범 설치, 운영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대관 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화상투약기 부분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직접 나서 챙기는 문제로, 최 회장은 지난달 29일 권덕철 복지부 장관을 만나 화상투약기 등 주요 현안을 챙겼다. 지난 집행부에 이어 현 약사회도 화상투약기를 의약품 자판기로 보고, 규제샌드박스 검토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상투약기가 약사법 상 약국의 대면판매 원칙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의약품 판매 장소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며, 비대면 진료와 투약의 상시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화상투약기 도입이 약사법 상 의약품 판매 체계의 근본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게 약사회 측 주장이다. 한편 8일에는 대한약사회관에서 시도 지부장회의가 잡혀 있어, 화상투약기 관련 약사회 대응책이 논의될 전망이다.2022-04-01 11:17:50강혜경 -
소포장 유통 시작됐는데...소분 키트는 반품 안된다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2키트, 5키트 '소포장 자가검사키트'가 다시 약국으로 유통된다. 식약처의 유통개선조치에 따라 1일부터 약국과 편의점에서 소포장 키트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일 개선 조치에 맞춰 키트 유통을 담당하는 제약·도매업체들도 약국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키트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SD바이오센서 유통사인 지오영도 2키트와 5키트에 대한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약국 매입가는 종전 덕용 포장과 동일하게 책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소포장 제품은 수작업으로 인건비가 3배 이상 소요되는 까닭에 종전 벌크 포장보다 가격을 높게 책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종전과 동일한 선에서 가격이 책정됐다는 게 복수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문제는 반품이다. '긴급조치 종료 후 약국 재고는 전량 반품을 허용,공적물량으로 활용하겠다'던 약사회 안내와 달리 일부 도매업체들이 '반품 불가'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A약국은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사회 안내와 달리 어제(31일) 도매 측으로부터 소분 반품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다"며 "정작 도매업체는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데 남은 재고는 약국이 떠안아야 하는 것이냐"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키트 수요가 줄어들면서 약국도 주문량을 줄이는 등 자체적으로 물량 조절을 했지만 여전히 일부 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B약국도 "약사회 얘기와 도매 측 얘기가 각각 다르다. 언론에서도 소포장 제품이 유통된다고 하고, 소비자들도 소분보다는 소포장 제품을 원할텐데 결국에 남은 재고는 약국에서 스스로 검사해 보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는 거냐"며 "약사회가 유통사들과 논의를 거쳐 약국에 다시 지침을 내려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약사회 관계자는 반품은 이미 협의됐던 내용으로, 이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반품은 이미 정부와 약사회, 유통사가 협의했던 내용으로, 공적물량으로 활용하는 게 맞다"며 "가급적 약국에서 소분된 키트를 판매하되 안 팔린 키트는 반품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고, 소비자 반품에 대해서도 법률 검토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약국에서 키트를 구입해 간 소비자들이 이를 다시 환불해 줄 것을 요청하는 사례들이 일부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반품에 대한 법률 조언을 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달 중순 경 대국민 홍보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2-04-01 10:13:17강혜경 -
경기마퇴본부, 마약류 사용자 재활교육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달 28~31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검찰청이 의뢰한 교육 이수& 8231;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SNS나 다크웹을 이용한 비대면 불법 마약 유통이 증가하면서 2019년 2100여명 이던 온라인 마약사범이 지난해 23.6%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마약 거래는 젊은 층의 중독자를 양산한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 커지고 있다. 20-30대 젊은 층은 SNS, 다크웹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마약 관련 은어 검색을 통해 쉽게 마약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다. 재활교육에 참여했던 한 대상자는 "마약 판매책이 가상화폐로 구입하면 익명성이 보장돼 사법당국에 적발될 염려가 없다고 유혹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결국 발각돼 처벌을 받게 됐다"며 "너무 생각 없이 선택한 행동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정근 본부장은 "최근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와 관리가 더 강화됨에 따라 동일한 단순 투약 사범이더라도 가상화폐로 구입하는 경우 처벌 강도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다"며 "참고로 현재 경찰청에서 3월부터 5월까지 마약사범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비대면으로 마약류를 유통하는 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2022-04-01 08:59:14강신국 -
약국, 재택환자 비급여 소명 15일까지 안해도 된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재택환자 비급여 처방에 대한 비급여 소명서식 제출 유예기간이 오는 15일까지 추가 연장된다. 대한약사회는 1일 지부 공지를 통해 "재택환자 비급여 약제 처방 조제분에 대한 '필수비급여 소명 서식' 제출 제외 유예기간이 31일 만료됨에 따라 재연장을 요청, 4월 15일까지 재연장됐다"고 설명했다.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으로 인한 약국 업무가 늘어나고 호흡기 질환 약제 공급 부족 등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유예기간이 추가 연장 된 것. 필수 비급여 소명서식은 의료기관이 작성후 처방전과 함께 약국으로 전송하게 되며, 약국은 처방전과 소명서식을 약제비 청구시 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병의원에선 재택환자에게 유산균, 정장제, 성인시럽제 등 비급여 약제를 처방하며 별도의 소명서식을 첨부하지 않아 약국이 혼란을 겪어왔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5일 이후 코로나 확진세가 줄어들지 않을 경우, 추가로 연장할 방침이다2022-04-01 00:25:51강신국 -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약 배달·성분명 대응팀 가동"[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비대면진료와 약 배달, 성분명처방 이슈를 대응하기 위해 별도 대책팀을 마련한다. 보건의료계 예상되는 변화들을 약사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국민들의 인식 변화를 위해 힘을 쏟겠다는 입장이다. 31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행동하는 약사회라는 모토로, 약계 주요 현안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약사회는 중점 추진 정책 과제로 ▲성분명 처방 ▲비대면진료와 약 배달 ▲한약사 문제 ▲전문약사제도 ▲건기식과 동물약 활성화를 설정했다. 특히 비대면 진료와 약배달, 성분명처방에 대해서는 시약사회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권영희 회장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 이후에도 일정 부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약사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라며 “약 배달과 관련해서도 대책팀을 구성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전화상담과 신속항원검사, 거점병원 환자관리료 등으로 병의원이 높은 수가를 받아가는 것과 달리 약국은 미흡한 수가를 지급받고 있는 불합리함을 지적했다. 약국이 감당해야 하는 위험 부담에도 불구하고 적정 수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직능 활동에 대한 적정 보상이 뒤따를 수 있도록 집중한다는 것이다. 권 회장은 “시약사회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할을 다하겠다. 재택환자 증가로 동일성분조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약사들과 환자들이 직접 이를 경험하고 있는 시기”라며 “5월에는 성분명처방 관련 포럼을 열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또 라디오광고도 준비해 국민들의 인식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보건의료정책에 반영되는 근거자료로 활용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최근 시약사회는 재택환자 약국 업무 현황 설문조사와 코로나 감염 통계조사 등 약국 업무 데이터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 권 회장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약국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 재택환자 증가로 인한 전화상담 횟수를 취합하고 있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권 회장은 “행동하는 약사회가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다. 대한약사회와는 연계하면서 정부 국회를 설득해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2022-03-31 22:50:41정흥준 -
없어서 못판다는 해열진통제 약국간 가격편차 1.5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여파로 인해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해열진통제의 약국간 가격 격차가 1.5배나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4월 기준 부산-경남지역 약국 68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평균 판매가 2400원대의 그날엔(10정)은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가 났다. 타이레놀ER(6정), 이지엔6이브(10정), 탁센연질캡슐(10캡슐), 펜잘큐정(10정) 모두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차이를 보였다. 반면 게보린(10정)은 최고가 40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1000원의 가격편차를 보였다. 판콜에스내복액(1박스)는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200원으로 800원의 차이가 났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9000원으로 6000원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3만 1800원대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2만 8000원이었고 평균 3만 900원대에 판매됐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4만원으로 1.75배의 차이가 났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4만 원으로 가격편차는 2만원이었다. 벤포벨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6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3만원, 최저가 20만원이었고 평균가는 20만원 8000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부산-경남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3-31 22:49:46강신국 -
약국 관할? 환자 거주지 관할?…재택 비급여 접수 혼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재택치료 비급여 청구를 놓고 약국가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건보공단을 통해 청구가 가능한 건보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와 달리 건보 미가입자나 외국인 은 보건소를 통해 접수·지급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 '관할 보건소'의 해석을 놓고 지자체마다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31일 지역약국가와 약사회에 따르면 관할 보건소에 대한 해석이 지자체별로 분분한 상황이다. 일부 보건소의 경우 '약국 관할 보건소'로 접수할 것을 안내하고 있지만, '환자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안내하는 곳들도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재택치료 처방이 대폭 늘어난 데다, 월말 청구 기간이 도래하면서 회원 약국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일부 보건소의 경우 '환자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안내하면서 약국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처방전으로는 환자 주소지를 알 수 없는 데다가, 한 약국에서 수십 곳 보건소에 각각 청구를 진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결국 지역약사회는 대한약사회를 통해 '관할 보건소'에 대한 해석을 요청한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만약 환자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청구를 해야 할 경우 환자 주소지를 약국에서 확인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제기될 수 있고, 큰 혼란이 예상된다"며 "약사회에서 관련 지침을 중대본 등에 전달해 지역 보건소에서도 통일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2022-03-31 22:24:33강혜경 -
경희대 대학원 규제과학과 정시모집...4월 5일부터 원서접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규제과학과가 2022학년도 후기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오는 4월 5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를 받는다. 경희대학교는 식약처가 주관하는 '규재과학 인재양성'의 의약품유효성 평가 분야 사업에 선정돼 2021학년도 2학기부터 규제과학과를 신설해 운영중이다. 모집 대상은 전일제 학생뿐만 아니라 부분제(재직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규제과학과는 전일제 학생을 우선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분제 학생도 일부 지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지원, SCIE 논문 게재 지원과 장려금 지급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희대 일반대학원 규제과학과에 문의하면 된다.2022-03-31 18:02:33정흥준 -
성균관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규제과학포럼 첫 개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성균관대학교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가 4월 19일 제1회 성균규제과학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13시부터 15시 30분까지 실시간 유튜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관련 분야 학생과 연구원, 산업체 재직자와 정부기관 관계자는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포럼 발표는 ▲김정애 박사(IQVIA Korea Principal)의 ‘EMR 자료를 활용한 RWE 창출 국내외 동향’ ▲김주현 Data Scientist(IQVIA Korea)의 ‘Evidence generation using CDW: CDW 자료를 활용한 RWE 창출 및 고려사항’ ▲Mui, Van Zandt Senior Director(IQVIA US)의 Evidence generation using OMOP CDM: OMOP CDM 자료를 활용한 RWE 창출 및 고려사항 등이 준비돼있다. 또 ▲전북대 김민걸 의과대학 교수의 External comparator study using OMOP CDM: OMOP CDM을 활용한 외부대조군 연구 ▲장동진 가톨릭대 여의도 성모병원 교수의 Quality management of hospital database(CDW & CDM): 병원 데이터 (CDW/CDM) 자료 질 관리 및 현황 발표가 예정돼있다. 패널토론은 이의경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식약처 강주혜 과장,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 김동규 교수, 유한양행 김소희 박사, 삼성서울병원 박연희 교수, 성균관대 바이오헬스 규제과학과 신주영 교수, Amgen Korea 이호준 박사가 참여한다.2022-03-31 17:50:4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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