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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노바티스 약사회 불용재고 반품사업 협조 약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TF(팀장 정현철)는 22일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사업과 관련해 대웅제약, 한국노바티스와 간담회를 갖고 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60; 약사회와는 간담회를 통해 대웅제약의 경우 반품업무 실무지침에 대해 도매 출하가 100%, 반품 입고 후 1개월 이내 거점 물류에서 수거, 정산 방법은 잔고 차감, 기타 반품처리 조건에 관해 별도의 정산율 차감 기준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60; 또 약사회와의 간담회에서 한국노바티스는 불용재고 의약품 낱알 반품은 약사회 반품사업 시행 시에만 진행함을 설명하고, 반품업무 실무 지침에 대해 도매 출하가의 100%, 도매 거래 역순으로 수거하며 정산 방법은 입고 후 3개월 이내 잔고 차감 방식을 설명했다.& 160; 약사회는 이번 자리에서 이들 제약사에서 실무자에 약사회 반품사업에 대한& 160;내용이 명확히 전달되지 못해 일부 차질이 있었음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향후 제약사와 접점을 늘림과 동시에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약사회 반품사업 추진과 관련한 제약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160; 정현철 반품 TF 팀장은 “3월에도 반품사업 미참여 제약사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역대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팀장은 또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TF는 3월 말까지 차질 없이 약국의 모든 반품에 대한 수거를 완료하고, 4월부터 순차적으로 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약사 및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160; 한편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약사회 반품사업에 협조하기로 한 제약사는 143곳, 정산율 등 세부 지침까지 확인된 제약사는 102곳으로 집계됐다. 약사회는 관련 데이터를 이달 말 약국 반품 입력 중간 집계 데이터와 함께 시도지부나 유통협회로 안내할 예정이다. & 160;2023-02-23 09:15:33김지은 -
성동구약 "플랫폼 이익 챙겨주는 졸속 비대면 진료 반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플랫폼 이익 챙겨주기식 졸속 비대면 진료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구약사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졸속으로 추진하는 복지부에 의도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며 "비대면 진료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국민의 감염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된 특례로, 국민 건강을 외면한 채 복지부가 플랫폼 이익 챙겨주기에 앞장서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한시적 비대면 진료로 인해 탈모약과 사후피임약, 여드름약 등 편리함에 기반한 비급여의약품 처방이 늘었으며 이는 심각한 약물 오남용을 부추기는 것이라는 것. 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이드라인까지 제정됐지만 가이드라인이 전혀 지켜지고 있지 않고, 이에 따른 관리·감독 역시 전무한 상황"이라며 "보건의료서비스는 편리하고 간단함을 추구할 것이 아닌 불편하더라도 정확하고 안전한 것이 첫번째 원칙이어야 하며 현재 정부는 그 중요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플랫폼 업체들의 한시적 비대면 진료의 허점을 파고들어 그간 성행해 온 불법행위에 대한 규제 및 처벌대책을 먼저 수립할 것과 ▲비대면 진료와 관련해 가장 핵심 내용인 조제약 배달에 대해 약사회와 합의가 전제될 것 ▲안전한 전자처방전 전달을 위해 공적전자처방전 시스템을 도입할 것 ▲비대면 진료의 선결과제인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및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할 것 등을 주문했다.2023-02-23 09:00:35강혜경 -
치매약 구입-청구불일치 약국 자율점검 6월까지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을 대상으로 치매치료제 구입-청구 불일치 자율점검이 본격 시작된다. 2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자율점검 통지서를 받은 약국은 치매치료제 구입 및 청구 상세내역(수량·금액 등) 일치 여부와 요양(의료) 급여비용 청구 약제와 실제 조제 약제의 동일 여부를 점검, 심평원에 제출해야 한다. 치매치료제 주요 성분은 ▲donepezil ▲donepezil hydrochloride ▲galantamine hydrobromide ▲memantine hydrochloride ▲rivastigmine tartrate 등이다. 점검대상 약국은 심평원에서 개별 안내하며, 자율점검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은 반납하되 행정처분을 면제된다. 자료 제출기한은 자율점검 통보서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이며 필요 시 30일 더 연장 가능하다. 대상기간은 요양기관별 구입-청구 차액 상위 6개월 우선 점검 후 착오청구 내역 확인 시 36개월(2019년 7월~2022년 6월) 범위 내에서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대상기간을 확대하면 된다. 아울러 실제 조제행위 등에 대해 자율점검결과서와 점검 결과를 입증할 객관적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자율점검결과서 미제출 또는 위변조 자료 등 허위사실 제출 시 현지조사 의뢰대상이 될 수 있다. 주요 제출 자료는 ▲자율점검결과서 ▲자료요청 명단의 수진자별 조제기록부 ▲약제비 계산서(영수증, 세부내역서) ▲자율점검 세부내역 또는 자체서식 ▲치매치료제 구입·청구 불일치 약제의 거래원장 또는 거래명세서 등이다. 심평원은 다른 항목의 자율점검 과정 중 치매치료제 관련 부당청구 사례가 확인돼 구입-청구 규모를 비교한 결과 구입 금액보다 청구 금액이 많은 요양기관이 상당수 확인됐다며 치매치료제 자율점검 선정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2023-02-22 19:05:23강신국 -
이대 약대 개국동문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회장 조영희)는 오늘(22일)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조영희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장은 “이번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동문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성금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은 “이대 개국 동문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 조영희 회장, 신민경& 10625;김영진& 10625;김은준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23-02-22 17:45:47김지은 -
약국 구인난에 네트제 횡행…지역 약사회 "바로 잡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난 한해 지역 약국들이 근무약사 구인난을 겪으면서 4대보험 대납 등의 ‘네트제’ 형태 근로계약 체결이 횡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명세서 의무화 시행에도 불구하고 자정 움직임이 보이지 않으면서 약사회가 나서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난 18일 열린 인천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지역 약국들의 네트제 관행 등을 바로잡기 위한 약사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인천의 한 대의원은 “약국에서 근무약사의 4대보험 등을 대납하는 관행이 지속되고 있고, 이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최근 들어 지역 약국 세무, 회계와 관련한 문제들도 많고 이에 따른 회원들의 고충이 적지 않은데 관련 위원회 설치나 약사회 차원의 자정 노력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고 지적했다. 이에 송종경 총회의장은 “약국에서 약국장이 근무약사의 4대보험을 대납함에 따라 세무 신고 시 피해를 보거나 누락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근무약사 고용 시 세법에 맞게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약사회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들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근무약사 구인난이 지역 약국들의 네트제 채용 형태를 횡행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급여명세서 의무화로 인해 일정 부분 자정 움직임을 보였지만, 근무약사 구하기가 워낙 힘들어지다 보니 비교적 근무약사에 유리한 형태의 네트제로 약사를 채용하는 약국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네트제는 직원과 근로계약 체결 시 세후를 기준으로 하고, 약국장이 근로자의 부담분인 4대보험 및 세금을 대납해 주는 형태를 말한다.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은 “지난해 초 회원 약사들에 근무약사 근로계약 시 세전으로 급여를 책정하고 4대보험 대납 등의 관행 탈피를 홍보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자정을 위한 노력을 했지만 지난해 근무약사 구인난이 워낙 심각하다 보니 대다수 약국이 기존 관행이자 근무약사들이 더 선호하는 네트제로 채용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비교적 약국 구직이 수월하다 보니 근무약사들도 세전 급여 책정에 4대보험은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변경한다고 하면 약국을 그만두겠다고 하는 사례도 있었다”면서 “그렇다보니 월 500만원에 다른 건 다 약국장 쪽이 부담하겠다는 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더라. 근무약사가 네트제로 계약을 체결하는 약국과 그렇지 않은 약국을 비교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세무 전문가들은 지역 약국가에 관행으로 자리잡혀 있는 네트제 계약 형태가 약국장의 불이익을 넘어 근무약사 간 분쟁의 소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세무 전문가는 “근로계약서를 네트제에 맞춰 쓰면 되지만, 근로계약서를 네트제로 쓰게 되면 시간 외 수당을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약국의 연말정산 문제를 넘어 약국장과 근무약사 간 분쟁의 소지가 될 수 있다”며 “세무 상의 문제를 넘어 추후 직원과의 노무 분쟁이나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어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지역 약국들이 네트제 형태 근로계약 체결과 4대보험, 각종 세금, 약사회비 등을 약국장이 대납하는 관행의 자정 필요성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조상일 회장은 “근무약사 4대보험 대납 등의 관행은 정말 바뀌어야 할 부분”이라며 “대한약사회에 건의해 이런 근무약사도 정상적으로 본인 세금은 본인이 내고, 약사회비, 연수교육비 등도 본인이 부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3-02-22 17:40:35김지은 -
계속되는 바코드 문제...스캐너로 갈아타는 약국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이지스헬스케어 바코드 사태로 스캐너를 도입하는 약국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업체 측이 안내한 이지스-EDB 계약종료 기간은 오늘(23일)이지만, 해당 약국들은 협상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미리 스캐너를 도입하고 있다. 또한 PIT3000을 이용하는 약국들 중에는 이지스 바코드를 위해 PM+로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약국들도 상당수였다. 최근 약준모는 회원 대상으로 이지스 사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85개 약국이 설문에 참여했다. 팜IT3000과 유팜 이용자가 약 70%를 차지했는데, 이 중 이지스EMR을 통해 처방전을 받는 약사들이 이번 바코드 사태에 영향을 받게 된다. 유팜과 이지스, EDB 등 3개 바코드 업체 중 복수로 계약을 해 사용하는 회원들이 상당수였다. 설문결과 2가지를 사용하는 약국은 30%, 3가지 사용자는 9%에 해당됐다. 응답 약국 중 39%는 복수의 바코드 업체에 비용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향후 이지스 바코드 단독 출력에 따른 입력 불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질문엔 EDB와의 계약 종료일인 23일까지 기다린다는 약사가 53%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스캐너로 교체한다는 약사가 27%, 이지스를 위해 PM+로 바꾼다는 약사가 18%로 집계됐다. 최근 유팜이 프로그램을 유지하면 1년 사용료와 스캐너 비용을 지원하면서 스캐너로 교체한 약사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업체 간 계약 조건을 이유로 바코드 문제는 반복될 수 있어 이번 기회에 스캐너를 이용한다는 약사들도 있다. 설문에 참여한 A약사는 “청구S/W 프로그램도 유료로 쓰고 있는데, 바코드 인식 비용만 3개 업체에 20만원 가까이 내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다른 B약사는 “바코드 업체들 때문에 약국이 프로그램을 왜 바꿔야 하고,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야 하나. 근본적 해결이 필요할 거 같다”고 했다. C약사는 “작년 이지스에서 유비바코드 출력을 안해서 이팜으로 프로그램을 바꿨는데, 1년만에 또 이러다니 억울하다”면서 반복되는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약사회, 약정원에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계속되고 있다. 약정원이 반복되는 바코드 사태를 막기 위해 광학스캐닝 등 새로운 방법도 강구할 수 있지 않냐는 것이다. D약사는 “스캐너가 조금 느리고, 일부 입력이 안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는 단점은 있다”면서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바코드 문제가 꽤 해결되니까 스캐너에 관심을 갖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D약사는 “약정원에서도 바코드 입력으로 인한 회원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광학스캐닝 기술이 좋아져서 직접 나서거나 관련 업체와 협력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2023-02-22 17:21:27정흥준 -
대전마퇴, 충남약대와 마약류·약물 오남용 예방 MOU[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차용일)가 충남대학교 약학대학(4단계 BK21사업단)과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없는 밝은 사회 건설, 보건의료 산업의 발전, 마약 중독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의 회복과 지역사회 중독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마약 중독 치료와 재활교육, 마약중독에 대한 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특별 강연, 세미나 등을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차용일 대전마퇴본부장, 김연옥·김종기 감사, 박경화·송라미·조창희 부본부장, 김상겸 충남대학교 약학대학장, 4단계 BK21 사업 강종성 단장, 채정우 교수 등이 참석했다.2023-02-22 16:01:16강혜경 -
중앙대 약대 동문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권석형)는 22일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권석형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은 이번 전달식에서 “예기치 못한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중앙대 약대 동문회 차원에서도 작은 도움이라도 더하자는 의견이 모여 대한약사회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은 “뜻을 모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중앙대 약대 동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현재 각 지부 차원에서도 성금을 모금 중인데 약사사회 따뜻한 온정이 이재민들이 지진의 공포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한약사회 시도지부장회의에서는 각 지부별로 튀르키예, 시리아 지역 주민 돕기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하고 성금을 접수받고 있다.2023-02-22 16:00:06김지은 -
오성석 산업약사회장 취임…23일 정기총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성석 한국산업약사회장이 본격 취임한다. 한국산업약사회는 23일 오후 5시 서울시약사회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오 신임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2023년도 사업계획 등을 확정한다.2023-02-22 15:53:45강혜경 -
"월세 지원하고 상품권 지급"...병원약사 신규채용 열기 후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2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정규직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급 약사 경력자를 우대한다. 급여는 약 5900만원 수준이다. 병원은 채용 이벤트도 진행한다. 입사 최초 1년은 주거비용 월 20만원씩 지급한다. 입사 1개월 후 백화점 20만원도 지급한다. 입사 1년 후 아이패드를 제공한다. 직원식당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동국대학교의료원(일산)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신입도 지원 가능하다. 또 약사 면허 보유자라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월 27일 오후 5시까지다. 아산사회복지재단 보령아산병원도 계약직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주 5일 근무로 향후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다. 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연봉은 7000~7200만원 수준이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 가능하다.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은 평일약사와 야간(이브닝)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야간약사는 주 5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근무한다. 인근 거주자와 관련 직무 인턴 경험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세웅병원은 약국장을 모집한다. 토요일 오전 포함 주 6일 근무다. 월 1회 토요일 근무는 휴무고, 오후 반차 2회 가능하다. 매년 휴가는 7일이다. 월 급여는 470만원 수준이다. 가천대길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올해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 지원 접수받으며 오는 26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강남병원은 토요일 파트타임 약사를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근무한다. 일 급여는 세전 기준 26만2500원이다. 올해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채용시까지 지원서 접수할 수 있다. 목동힘찬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다. 월 1~2번 토요일 근무한다. 근속자 수당, 명절상여금, 장기근속 해외여행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중앙대학교병원은 야간당직약사를 모집한다. 올해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로 최종학력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를 첨부해야 된다. 지원 희망자는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할 수 있다. 경찰병원은 약무직 약사를 채용한다. 정규직 1명, 1년 임기제 3명을 모집한다. 근무 실적이 우수할 경우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방문 접수 혹은 등기우편 접수 가능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야간 약사를 모집한다. 화요일 주 1회만 근무한다. 오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30분까지가 근무시간이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원서 접수할 수 있다. 인천바오로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40시간 근무한다. 신규, 경력이 무관하고 급여는 면접에서 협의한다. 원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3-02-22 15:45:5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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