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사랑방 약국·건강지킴이 약사' 주제 사진 공모전
- 김지은
- 2023-04-28 10:41: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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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간 진행…"약사 직능 전문성 홍보"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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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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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지역 약국, 약사 직능을 알리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약사회는 27일 열린 제4차 상임이사회에서 전국민 대상으로 ‘우리 동네, 건강사랑방 ‘약국’·건강지킴이 ‘약사’‘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공모전 출품 작품에는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약사의 모습 ▲지역사회 건강사랑방으로의 약국의 모습 ▲우리 생활 속 약사의 전문성이 부각된 모습 ▲약사직능과 약국이 지역주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공모 신청은 5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2점 이내 출품이 가능하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접수 배너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약사회는 공모전을 통해 47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작에는 ▲대상 1명 300만원 ▲금상 1명 200만원 ▲은상 2명 각 100만원 ▲동상 3명 각 50만원 ▲입선 40명에게 1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박상룡 홍보이사는 “지난해 공공심야약국 사진공모전에 이어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약사직능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많은 부분이 의미있게 재조명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 약사들께서 지역 주민들에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또 “약사공론 5월 1일자 26면에 홍보용 포스터를 실어 회원 여러분께 전달해 드릴 것”이라며 “해당 포스터를 활용해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수상작 심사결과를 약사회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도록 해 다른 공모전의 중복 출품 여부나 저작권 및 초상권 등 법적 분쟁소지 등의 검증을 거친 후 7월 초순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사진공모전은 한미약품, 한국사진작가협회, 약사공론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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