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만성질환 대규모 코호트 연구성과 공유
- 최은택
- 2017-11-29 14:1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보건연구원, 30일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 심포지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30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7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KoGES) 연구성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은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당뇨, 고혈압,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연구를 위하여 질병관리본부에서 2001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코호트 사업이다.
현재까지 코호트 참여자 약 23만 명에 대한 기반-추적조사 자료와 통합자료를 공개해 약 700여 편의 연구논문이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연구동향과 더불어 KoGES 자료를 활용한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또 향후 만성질환 연구의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활발한 의견 교류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정밀의료와 코호트 연구(성균관대학교 정해관 교수)’, ‘치료 후보 발견과 검증을 위한 유전체학적 접근(삼성서울병원 원홍희 교수)’, ‘정밀의료를 향한 유전역학 연구(한림대학교 조윤신 교수)’ 등의 초청강연도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KoGES 자료 수집, 정제, 분양을 통한 자료 활용 활성화에 힘써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현재까지 코호트를 통해 이룬 성과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향후 KoGES 자료가 다양한 질환 연구에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7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