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토피딜 제제, 이상사례에 협심증·뇌경색 추가
- 김정주
- 2018-01-16 06:1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PMS 결과 반영 추진...이르면 2월께 반영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프토피딜 성분 약제 재심사(PMS) 결과를 토대로 단일제와 경구제에 이 같은 내용의 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마련하고 업계 의견을 조회 중이다.
나프토피딜 성분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가된 약제다.
국내 시판 중인 약제를 살펴보면 동아ST 플리바스정 25m, 50mg, 75mg 함량과 대한뉴팜 뉴피딜정75mg, 한국콜마 나프딜정75mg, 동구바이오제약 유로바스정75mg, 동국제약 나토딜정75mg, 콜마파마 유로피딜정75mg, 크리스탈생명과학 플리스탑정75mg, 이니스트바이오제약 나토피딜정 25mg, 50mg, 75mg 함량 등이 있다.
또한 한국휴텍스제약 나프바스정 25mg, 50mg, 75mg 함량, 유유제약 나스타정75mg, 한국유니온제약 유니바스정75mg, 오스코리아제약 오스나프토정75mg, 일화 나피딜정75mg, 셀트리온제약 셀프토정75mg, 한국코러스 플리탑정75mg, 삼익제약 토파나정75mg도 해당된다.
식약처는 이번 변경지시(안)에 대해 오는 25일까지 업계 의견을 조회한 뒤 특별한 사항이 없을 경우 그대로 반영하기로 했다. 이의 또는 의견이 있는 경우 사유와 관련 자료를 첨부해 식약처 안전평가과로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