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이혜경
- 2018-02-27 09:1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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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 평가서 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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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7년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에서 최우수기관(A++)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24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공단은 지난해 평가(우수 A+)보다 1등급 상승해 공공기관 중 최우수 등급의 성적을 받았다.
조사 기간은 2016년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로 고충민원 관리기반(4개), 고충처리 운영 및 활동(5개), 민원처리 성과(3개) 등 12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들의 서면심사와 현지 확인조사를 통해 처리실태를 확인이 진행된다.
권익위는 이번 조사에서, 공공기관 전체 평균은 전년대비 하락한 반면, 공단은 민원인 만족도 등 전 분야에서 전년대비 점수가 향상됐으며, 특히 고충민원 관리기반 분야에서 가장 높은 향상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공단은 연간 3200만건에 달하는 국민의 의견에 대해 국민 불편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SNS 등 모든 접점에서의 고객의 소리(VOC)를 수집·분석할 수 있는 민원분석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발굴한 제도 및 업무개선사항을 경영개선에 반영하여 국민과의 열린 행정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고충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임직원의 관심과 지원 등 고객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의 불편·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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