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 East 한국관' 설치…제약 바이오 진출기반 확대
- 김정주
- 2018-03-02 12:39: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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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진흥원, 국내 기업 투자 유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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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이사장 지동현)와 함께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약·바이오 기술 혁신 분야 컨퍼런스와 전시회인 싱가포르 Phar East에서 한국관을 설치·운영했다.
Phar East 한국관 운영은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과 국내 임상 CRO, 임상시험 센터 총 19개사로 구성·운영됐다.
또한 Phar East는 지난 2008년 '바이오 메디칼 아시아(Bio Medical Asia)'로 시작해 2009년부터 '바이오 팜 아시아(Bio Pharma Asia)'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 새로운 행사 명칭인 Phar East로 새롭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최신 정보를 공유 및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컨퍼런스와 전시회,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 IR 발표 섹션으로 구성됐다.
기업 IR 발표는 한국관 참여 기업 중 바이오 관련 기업 9개사가 참가해 10분 간 글로벌 투자자들을 포함한 Phar East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Phar East 참여는 글로벌 유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집중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국내 기업들의 투자 유치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특히 싱가포르 Phar East 전시회 내 한국관 운영을 통해 해외 투자 유치와 국내 바이오 기업의 우수성을 제고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자 ▲한국관 공동부스(50sqm) 활용 ▲컨퍼런스 및 전시회 티켓 제공(기업 당 최대 2명) ▲컨퍼런스 내 기업 IR 발표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지원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또한 싱가포르의 투자 동향과 아세안 지역 시장 현황을 소개하고, 모의 기업 IR를 통한 피칭 방법과 전략 등 전반적인 기업 IR 발표에 대한 팁과 노하우를 제공해 국내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싱가포르 한국관 운영과 같이 국내 제약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하고 해외 진출이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의 진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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