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 환자안전사고 주제로 '샤우팅카페'
- 이혜경
- 2018-05-27 19:03: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취진정제 과다, 산소포화도 오류, 신체보호대 문제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22회‘환자샤우팅카페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고 정종현 어린이가 2010년 빈크리스틴 투약오류 사망사건으로 사망한 날인 5월 29일을 환자안전의 날로 지정했으며, 환자단체도 제1회 환자안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환자샤우팅카페를 열기로 했다.
이번 환자샤우팅카페는 김필원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울산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이상일 교수, (사)소비자권익포럼 조윤미 운영위원장,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 정은영 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샤우팅은 마취진정제 과다, 산소포화도 오류, 신체보호대 남용 등으로 환자안전사고를 경험한 3명의 환자 유족과 가족이 맡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