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약재 정책 설명회'…현장 목소리 청취
- 김민건
- 2018-05-28 09:3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품질 한약재 유통 목적, 제조업체와 소통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28일 서울시 중구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한약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설명회에서는 한약재 관련 정책 추진 현황과 제조·유통관리 기본 계획 등 한약재 안전관리 정보가 안내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한약재 사전·사후관리 계획 공유 ▲개방형 시험실 안내 ▲생산실적 보고 방법 설명 ▲한약(생약) 공정서 개정사항 공유 ▲한약재 품목 허가& 8231;신고 안내 ▲질의 및 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약재 제조업계 현장 의견을 듣겠다"며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이 한약재 품질관리 와 업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품질 좋은 한약재 시장 유통을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