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직영병원 연구용역 완료…"침례병원 포함해 모색"
- 이혜경
- 2018-10-19 11:59: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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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연 의원 "복지부 설득해 부산 침례병원을 직영병원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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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직영병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끝냈다. 부산 침례병원을 포함해 직영병원 설립에 대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연구용역을 끝내고 의견을 정리하고 있다"며 "침례병원 사태는 잘 알고 있고, 공단 직영병원으로 전환할 수 있을 지 여러가지 방향으로 모색하겠다"고 했다.
이 같은 답변은 자유한국당 김세연(부산 금정구) 의원의 질의에 따라 나왔다.
김 의원은 "보건복지부장관은 부산시가 침례병원을 인수하면 공단 직영병원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소극적으로 답변하고 있다. 건물을 신축하려면 4000억원 가량 소요되는데, 인프라가 갖춰진 침례병원을 인수하면 1400억원에 가능하다"며 "김 이사장이 복지부장관을 설득해서 추진력 있게 진행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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